• 자동차硏 "車반도체 내년도 공급난… 파운드리 육성 시급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2022년까지 국내 산업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울러 정부가 정책적으로 차량용 반도체 전용 파운드리 공정 육성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12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표한 '차량용 반도체 생산 내재화 동향과 과제' 보고서에

    2021-07-12 이연춘 기자
  • 수소 운송시장 새바람… 일진하이솔루스, 타입4 튜브트레일러 론칭

    일진그룹의 친환경 수소자동차용 수소연료저장 솔루션(수소연료탱크+모듈) 전문기업 일진하이솔루스가 2025년까지 글로벌 10억 달러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도약한단 목표를 세웠다. 일진하이솔루스는 9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공장에서 국내 최초로 수소 튜브트

    2021-07-11 완주=박소정 기자
  • 친환경차 보급률 가속…하이브리드·전기차 100만시대 임박

    친환경차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 국내 친환경 보급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 통계 분석 결과 지난 5월 말 기준 국내 보급된 친환경차는 93만8966대로 집계됐다.작년 5월 말과 비교

    2021-07-11 채진솔 기자
  • 삼성전자, ESG경영 강화…경유차 막고-재생에너지 늘리고

    전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바람이 거센 가운데 삼성전자도 친환경정책 도입 등 녹색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 국내 사업장 5곳(기흥·화성·평택·온양·천안)을 '경유차 제한구역'으로 설정하기로 했다.

    2021-07-11 채진솔 기자
  •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비용 6000억 전망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소요되는 통합비용이 약 6000억원에 달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PMI(인수 후 통합 전략)에서 통합 비용을 6000억원으로 추산했다.아시아

    2021-07-11 김동준
  • GM '볼트EV', 美서 리콜이후에도 화재…불안감 '증폭'

    미국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서 안전성에 논란이 증폭되는 분위기다. 특히 리콜서비스를 받은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시스템 문제인지, 배터리 문제인지를 두고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11일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일렉트릭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의 쉐

    2021-07-11 조재범 기자
  • 쌍용차, 평택공장 관내로 옮긴다…"중장기 생존전략 마련"

    쌍용자동차가 경기 평택공장 이전을 추진한다. 몸값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현금 확보, 생산시설 개선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차원이다. 쌍용차는 지난 8일 평택시와 평택공장 이전 및 새 공장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

    2021-07-11 박상재 기자
  • 현대차·기아, 中 조직 개편… '책임 강화' 판매 회복 드라이브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중국 판매 회복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생산과 판매를 맡는 중국법인을 각사 대표이사 아래에 두는 내용의 조직 개편을 오는 12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회사 측은 “각사 대표이사 경영체제로 전환한다”며 “책

    2021-07-09 박상재 기자
  • 남부발전, AI-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인공지능·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남부발전은 서울 섬유센터에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인공지능 및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남부발전이 보유한 데이터

    2021-07-09 권종일 기자
  • 한수원-中企, 해외원전 공동수주 추진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9일 해외사업 공동수주에 성공한 대동PI 등 협력 중소기업 대표 5명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정재훈 사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한 협력사에 감사를 표하고 해외사업 경험을 공유했다.한수원은 지난해 4월 슬로

    2021-07-09 권종일 기자
  • 하언태 현대차 사장, 노조 방문해 '교섭 재개' 요청

    하언태 현대자동차 사장이 노동조합을 찾아가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9일 업계에 따르면 하 사장은 임원 3명과 이날 오전 울산공장 노조 사무실을 찾아갔다. 이들은 이상수 현대차 노조지부장과 간부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하 사장은 이 자리에서 ‘중단된 교섭

    2021-07-09 박상재 기자
  • 포스코케미칼, 6천억 투자해 포항에 6만t 양극재 공장 짓는다

    포스코케미칼이 연산 6만t의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에 나서며 글로벌 탑티어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9일 포스코케미칼에 따르면 전날 경상북도, 포항시와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포스코케미칼은 2022년부터 약 6000억원을 투자해 포항시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2021-07-09 성재용 기자
  • 1.5조→2조→2.5조… '포스코 영업익' 분기 마다 신기록

    포스코가 지난 2분기 ‘깜짝 실적’을 거뒀다. 분기 실적을 공개한 지 15년 만에 영업이익이 2조원을 넘어서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경기 회복에 철강 소비가 늘고 있어 실적 개선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포스코는 지난 2분기 잠정실적을 집계한

    2021-07-09 박상재 기자
  • 코오롱글로텍 조항진 책임연구원, '나노코리아'서 산업부 장관상

    조항진 코오롱글로텍 책임연구원이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진 섬유 소재 'Q+(Q-PLUS, 큐플러스)' 연구로 '나노코리아 2021'에서 나노 산업기술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9일 코오롱에 따르면 나노코리아는 200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국내

    2021-07-09 성재용 기자
  • 쏘나타 → 아이오닉6… 현대차 아산공장 새 단장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양산을 위해 아산공장 정비에 나선다. 아산공장은 현대차의 인기 차종인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현대차는 아산공장에서 향후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설비를 교체하는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9일 현대차 아산공장에 따르면 오는 13일

    2021-07-09 이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