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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596억, GKL -466억… 카지노 공기업 '개점휴업' 수준
강원랜드와 GKL 등 카지노 공기업 실적이 초라하다.강원랜드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5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지난해 동기 영업손실 1868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대폭 줄었지만 여전히 바닥 수준이다. 매출은 974억원으로 58.7% 감
2021-05-11 박소정 기자 -
한화에어로, 1분기 영업익 659억… 방산 밀고 민수 끌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과 민수사업 호조를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한참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회사는 11일 올 1분기 65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959.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12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21-05-11 이연춘 기자 -
"30평형도 거뜬"…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대형 모델 출시
코웨이는 넓은 공간의 실내 공기까지 케어해주는 '노블 공기청정기(AP-3021D)' 대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신제품 출시로 작은 방부터 대형 평수의 넓은 공간까지 상황과 용도에 따라 최적의 맞춤 청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라인업이 구축됐다. 노블 공기청
2021-05-11 박소정 기자 -
아시아나, 인도行 특별기 투입… 이달에만 6차례
아시아나항공이 인도에 긴급 특별기를 투입한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귀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민과 기업인들을 위해서다.11일 14시 인천에서 인도 델리로 출발한 특별기는 인도 델리공항에 도착한 뒤 12일 오전 7시 40분 인천으로 돌아올 예정이다.앞서 아시
2021-05-11 김희진 기자 -
KAI, 에어버스와 정비분야 협력… " MRO 시너지 극대화"
KAI(한국항공우주) 자회사 한국항공서비스(KAEMS)가 유럽 에어버스와 정비분야에 협력한다.KAEMS는 C-212, CN-235 정비분야 기술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KAEMS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내 C-212와 CN-235에 대한 정비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2021-05-11 김희진 기자 -
무협 31대 회장단 출범… CJ ENM·LG상사 등 신규 선임
한국무역협회 제31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무역협회는 11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제31대 회장단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회장단 15명을 포함한 총 36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31대 회장단은 무역업계를 대표해 미중 무역 갈등과 코로나19 등으로 촉발된
2021-05-11 박소정 기자 -
한화솔루션, 1분기 영업익 전년比 52% '껑충'… "석유화학 호조"
한화솔루션은 11일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4043억원, 영업이익 2545억원의 1분기 영업실적을 공시했다.매출액은 지난해 1분기 2조2483억원에 비해 6.9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71억원에서 52.3% 늘어났다. 영업이익률은 10.5%로,
2021-05-11 성재용 기자 -
'배민의발견' 출시…1호 '강훈 사장님의 팔백집 쫄갈비'
우아한형제들은 배달 앱 '배달의민족'에서 판매된 인기 메뉴를 엄선해 가정간편식(HMR) '배민의발견'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우아한형제들은 직접 발굴한 식당을 전문 식품 제조 및 판매사와 연결해 상품화하고, 이를 실시간 판매 방송(라이브커머스)인 '배민쇼핑라이브'에
2021-05-11 박소정 기자 -
친환경 구매 20억 달러로 늘린다… '포스코형 ESG 구매체계' 구축
포스코가 공급망 관리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접목한다.포스코는 그룹 차원에서 ESG 구매 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친환경적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급 업체로부터 구매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고 설명했다.포스코는 △ESG 관점의
2021-05-11 박상재 기자 -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 초입… 1~4월 韓 점유율 44%
글로벌 조선 수주량이 5년만에 3배로 증가하며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해상운임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조선사들의 대형 수주 소식도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연말부터 이어지는 각종 호재에 모처럼 조선업계에 희망이 움트고
2021-05-11 이연춘 기자 -
SM그룹 SM상선, 하반기 IPO 발판… 미래 성장전략 '드라이브'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 부문 주력 계열사인 SM상선이 지난해 호실적과 연내 IPO(기업공개)를 발판으로 '퀀텀점프'를 하기 위해 미래 전략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11일 SM그룹에 따르면 SM상선은 하반기 계획 중인 IPO를 발판 삼아 준비 중인 성장전략으로 △노선
2021-05-11 성재용 기자 -
SK이노베이션, 봉사활동 조끼도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한다
SK이노베이션이 구성원들의 봉사활동 조끼를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전면 교체하면서 폐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에 나섰다.11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친환경 자원봉사 조끼는 한 벌당 페트병 500㎖ 10개를 업사이클링한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SK이노베이션은 연
2021-05-11 성재용 기자 -
"인테리어 쇼핑 혁신"… LG하우시스-신한카드, 'Z:IN 카드' 출시
LG하우시스가 신한카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소비자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Z:IN(지인) 인테리어 카드'를 출시했다.PLCC(Private Label Credit Card)는 카드사와 제휴사가 손잡고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2021-05-11 성재용 기자 -
이베이·요기요 둘 다 베팅?… SSG·MBK 속내 의문
신세계가 국내 배달서비스 2위인 요기요를 품을 수 있을까.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 최대주주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DH)는 지난 주말 요기요의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신세계 온라인 통합법인인 SSG닷컴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
2021-05-11 박소정 기자 -
달궈진 용광로… 철강 생산라인 풀가동, 주가 급상승
경기회복으로 철강 수요가 호전되고, 가격이 오르면서 철강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지난 1분기(1~3월) ‘깜짝 실적’을 계기로 순식간에 분위기가 바뀌었다. 철강 업황이 본격 호황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2분기(4~6월)에도 업체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란 관측이
2021-05-11 박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