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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X 2025
KAI,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와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개발 협력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1일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NLR)와 ‘차세대 공중전투체계(NACS)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차세대 공중전투체계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양사의 첨단기술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결합해 혁신적 항
2025-10-22 이보현 기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세덱스서 HBM4 맞불 전시 … 신경전 '불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핵심 부품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품을 나란히 전시하며 내년 본격화될 'HBM4' 시장을 놓고 격전을 예고했다.두 회사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인 ‘반도체대전(SED
2025-10-22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ADEX 2025
대한항공, 美 록히드마틴과 미군 군용기 후속 군수지원 협력
대한항공이 세계 최대 방산기업인 미국 록히드마틴과 손잡고 미국 육·해·공군 전력 강화를 위한 미 군용기 후속 군수지원에 협력한다.양사는 22일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및 제3국 내 미군 전력자산의 정비지
2025-10-22 이보현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진에어, 묶음 할인 부가서비스 3종 국내선 확대 外
◆진에어, 묶음 할인 부가서비스 3종 국내선 확대진에어가 국제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묶음 할인 부가서비스를 국내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묶음 할인은 좌석이나 수하물 등을 함께 구매하면 개별 구매보다 더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가서비스다. 새롭게 국내선에서
2025-10-22 이보현 기자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타협의 정치’ 건의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김도읍 정책위의장 ▲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 ▲박성민 산자중기위 간사 ▲박성훈 수석대변인 ▲박준태 의원이 자리했다. 
2025-10-22 김재홍 기자 -
혼다 SUV 'CR-V' 30주년 … 글로벌 누적 1500만대 판매
혼다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CR-V'의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30주년을 기념해 CR-V 30주년 기념 로고와 CR-V의 역사를 한눈에 담은 전용 웹사이트도 공개했다.혼다 CR-V는 'Comfortable Runabout Vehicle(
2025-10-22 홍승빈 기자 -
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 동반성장 강화
현대자동차·기아가 협력사와의 연구개발 상생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현대차·기아는 22일 경기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R&D본부장 양희원 사장을 비롯한 문성준 현대차·기아협력회 회장,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안정구 자동차산업
2025-10-22 홍승빈 기자 -
금호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금호타이어는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Good Design Award 2025)'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부터 일본디자인진흥원(JIDP)이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레드닷
2025-10-22 홍승빈 기자 -
상의 "韓 R&D 지원, 성장할수록 불리한 계단식 차등"
연구개발(R&D)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지원제도에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지원격차가 존재하고, 직접환급제도가 없는 곳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한국과 일본뿐이었다. 신기술 선점이 생존을 좌우하는 시대에 기업이 성장할수록 불리한 계단식 차등이 이뤄지는 셈
2025-10-22 김보배 기자 -
HD현대미포, 규제 샌드박스 활용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경쟁력 높인다
HD현대미포가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 수주경쟁력 확대에 나선다.HD현대미포는 최근 규제 샌드박스로 신청한 ‘탱크로리를 활용한 선박으로의 액화이산화탄소 충전’ 안건이 산업통상부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통과, 다음 달 5일부
2025-10-22 김보배 기자 -
삼성중공업, 삼성전자와 'XR 기술' 협력 … 스마트조선소 가속
삼성중공업이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중공업은 22일 삼성전자와 'XR 기술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날 '갤럭시 XR' 쇼케이스 행사에서 XR 기술이 선박 검사에 활용되는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영상에
2025-10-22 김보배 기자 -
포스코그룹, 벤처플랫폼 '체인지업' 펀드 출자 … "지역 창업 지원"
포스코그룹이 개방형 혁신 종합 플랫폼 브랜드인 ‘체인지업(CHANGeUP)’을 런칭하고, 지역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에 출자했다고 22일 밝혔다.포스코그룹은 이날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개방형 혁신 플랫폼 통합 브랜드 선포식
2025-10-22 김보배 기자 -
ADEX 2025
한화에어로, 협력사와 유럽 동반수출 추진 … “품질 향상·생산 안정화 목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협력사의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선다.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수출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방산 생태계 조성을 통해 K-방산의 통합 성장을 이루겠다는 것이다.한화에어로는 지난 21일 경기 고양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
2025-10-22 이보현 기자 -
탄소세 도입 연기에 한숨 돌린 해운업계 … 친환경 선박 투자 고삐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운 탄소세 도입 논의가 1년 연기되면서 해운업계가 한숨 돌리게 됐다. 탄소세가 예정대로 시행됐다면 해운사들은 2027년부터 매년 수백억, 수천억대 비용을 지불할 처지였지만 시간을 벌게 된 것이다. 해운사들은 탄소중립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 만
2025-10-22 김보배 기자 -
현실 같은 영상이 눈앞에 … 삼성, 갤럭시 XR 드디어 내놨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맞닿게 하는 제스처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뉴욕 맨하튼의 유명한 피자집을 갈 수 있다. 유명한 곳의 위치를 바로 확인해 직접 걷듯 내부를 둘러볼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메뉴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가장 독특한 피자 메뉴 뭐야?”라는 질문에 대표
2025-10-22 이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