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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3의 광주형 일자리 추진 위해선 경형 SUV 성공이 필수
현대차, 광주형 일자리서 선보일 '경형 SUV' 기대와 우려 공존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 투자를 확정한 가운데, 향후 광주공장에서 생산될 경형 SUV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정 수요가 있는 경형 시장에서 경형 SUV 출시는 수요 확대를 가져올 수 있단 기대섞인 전망과 경쟁력 있는 가격대가 책정되지 않으면 판매가 부진할 것이란
2019-02-06 옥승욱 기자 -
한국산 자동차 고율 관세 적용시 한국경제 '적신호'
美 '자동차 232조' 보고서 발표 임박… '한국산 25% 관세' 촉각
미국 정부가 오는 17일께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자동차 232조' 보고서에 한국산을 포함한 수입산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가 적용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산 자동차에 고율 관세가 적용되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19-02-06 김수경 기자 -
올 '반도체' 가격 하락 전망… "영업익 38% 감소 우려"
올해 반도체 가격이 지속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주요 산업의 실적도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6일 우리금융경영연구소의 '1월 인더스트리 와치(Industry Watch)'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은 50조5000억원으로 지
2019-02-06 김수경 기자 -
마지막 관문 통과 여부 관심 집중
롯데, 설 연휴에도 '좌불안석'… 신동빈 회장 '대법원 판결' 임박
롯데그룹이 설 연휴에도 좌불안석이다. 신동빈 회장의 대법원 판결이 이달 나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선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의 3심은 기록을 송부 받은 날부터 4개월 이내에 선고해야 한다. 형사재판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2019-02-06 유호승 기자 -
"기금운용위 독립 방안 마련해야"
국민연금 한진칼 주주권 행사… '제2 사정기관' 우려
국민연금이 한진칼에 대한 경영참여형 주주권 행사를 결정하면서 국민연금이 '제 2의 사정기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의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서 스튜어드십 코드의 세부적인 기준도 없이 대통령의 뜻에 따라 성급하게 기업 경
2019-02-05 최유경 기자 -
딜러사, 서비스센터 직접 운영 따른 투자 부담 커
벤츠, A/S 한국 차별… 판매량, 일본 보다 많은데 센터 '1/4’
지난해 글로벌 메르세데스-벤츠 내에서 판매 5위와 5조693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벤츠코리아가 벤츠재팬에 비해 서비스센터는 4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업계에 따르면 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는 64개이지만, 일본의 경우 서비스센터가 225개로 국내보다 약
2019-02-05 박성수 기자 -
설음식-가족모임 옛말
'D턴족·혼설족·배달제수'… '앱'으로 보는 명절 新풍속
명절에 온 가족이 시골집에 모이는 모습은 옛말이 됐다. 연휴동안 여행을 떠나거나, 명절 요리 대신 배달음식으로 설을 나는 젊은 층이 늘어나는 추세다.이같은 분위기 변화에 따라 ‘설’을 테마로 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업계의 마케팅 경쟁이 활발하다. 업계는 연휴 기
2019-02-05 김희진 기자 -
주유소 거점 물류 서비스 인기
SK-GS 맞손 '홈픽', 가파른 상승세 눈길… 日평균 주문량 1만건
SK에너지와 GS칼텍스가 물류 스타트업 회사인 줌마(ZOOMMA)와 협업해 진행하고 있는 C2C(사용자 간 거래) 서비스 홈픽이 일평균 주문량 1만건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픽이 지난해 9월 전국 서비스 도입 이후 지난달 3개월만에 일 최대
2019-02-04 송승근 기자 -
고수익 모델 확대하는 현대차, 올해는 뒤집을 수 있을까
'車보다 나은 鐵'… 포스코, 지난해 현대차보다 2배 이상 수익 올려
지난해 철강과 자동차 실적이 극명하게 갈렸다. 철강 대표 기업인 포스코는 완성차 맏형격인 현대차에 비해 2배 이상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와 철강을 대표하는 두 기업이 보여준 실적 차이는 결국 고수익 제품 판매가 결정지었단 분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포
2019-02-04 옥승욱 기자 -
학원가 설 연휴 특강·자습실 개방, 학습리듬 유지 등 지원
"설 연휴도 쉴 틈 없다" 취준생·수험생 명절나기
일가친척이 모이는 설 명절을 맞았지만 공무원시험, 자격증 취득, 취업 준비 등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학원가에서는 특강, 자습실 개방, 무료 인터넷강의 등 연휴 학습 지원에 나섰다.4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김영편입, 메가스터디학원, 박문각, 에스티유
2019-02-04 류용환 기자 -
[재밌는 화학 이야기]
설연휴 장거리 이동시 효율적인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법은?
본격적인 연휴 시작으로 장거리 이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포함한 휴대용 디지털기기의 효율적인 배터리 충전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3일 삼성SDI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연휴 기간 스마트기기의 배터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우선 배터리 충전 방
2019-02-03 송승근 기자 -
글로벌 규제 속 기회 찾는 한국 기업
"제대로 붙어보고 싶다"…현대상선의 ‘자신감’
"새 배를 빨리 인도받아서, 제대로 한번 붙어보고 싶다"해외 법인에서 근무 중인 현대상선 한 직원은 이렇게 말하면서 2020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만 투입된다면, 글로벌 선사들과의 경쟁에서도 충분히 승산 있다고 판단해서다. 세계적인 업황 부진으로
2019-02-03 엄주연 기자 -
정책 혼선-민심 이반-지지율 하락
"설 민심을 잡아라"… 범정부 선심정책 봇물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각 부처별 장밋빛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떠나간 민심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지난해 소득분배 성장 기조는 사실상 경제정책 실패로 귀결되며, 올해 경제정책 화두는 민생경제 회복으로 급전환 됐다.한국갤럽이
2019-02-02 권종일 기자 -
‘해외 선방’ 기아차, 1월 20만8908대 판매…전년比 1.2%↑
기아자동차는 1월 국내 3만 8010대, 해외 17만 898대 등 전년 대비 1.2% 증가한 20만 890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8% 감소, 해외 판매는 2.2% 증가한 것이다.1월 내수시장에서 스포티지가 4만 6
2019-02-01 박성수 기자 -
불법 재취업 ‘무죄’…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 6개월만에 업무복귀
불법취업 논란 혐의를 벗은 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이 오는 7일 업무에 복귀한다.공정위 관계자는 1일 “김상조 위원장이 부위원장에 대해 오는 7일부터 업무에 복귀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지 부위원장은 지난해 8월 불구속 기소 된후 업무가 배제된 체 1심 재판에 임했으며
2019-02-01 권종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