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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변화를 빠르게 감지해 행동을 바꾸자”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2일 새해 경영 방침을 ‘행동을 바꾸자’로 정했다고 밝혔다.허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까지 기존 방식을 벗어나 생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며 “올해는 세상의 변화를 빠르게 감지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행동을 바꾸자”고 말했다.그러면서
2019-01-02 박성수 기자 -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강한 도전정신으로 치열한 전장서 승자 되자"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어려운 대외환경에 맞서 직원들이 강한 도전정신으로 무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순형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19년 새해 기업의 경영 환경 또한 국내외를 불문하고 악화일로에 놓여 있다"며 "특히 철강 제품에 관해서는 세계 각국이 앞다퉈 무
2019-01-02 옥승욱 기자 -
[신년사] 이근영 DB그룹 회장 “창업 50년 맞이한 DNA로 100년 역사 써야”
“DB그룹이 올해 창업 50주년을 맞이했다. 이 DNA로 100년 기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이근영 DB그룹 회장의 말이다. 그는 2일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강조했다.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1969
2019-01-02 유호승 기자 -
'수출 부진' 쌍용차, 지난해 14만3309대 판매… 전년比 0.3% ↓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10만9140대, 수출 3만4169대를 포함해 총 14만330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내수판매는 지난해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가 4만2000대 이상 팔리면서 지난 2003년 이후 15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렉스턴 스포츠는 지난해 10
2019-01-02 박성수 기자 -
[신년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현재 일희일비 말고, 미래 준비해야"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기해년 새해를 맞이했다고 밝혔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시무식에서 솔로몬이 다윗왕의 반지에 새겨준 글귀인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소개했다. 장 부회장은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실
2019-01-02 옥승욱 기자 -
인구감소 여파, 10년 후 한국경제 규모 마이너스 9.8% 전망
[신년기획-저출산②] 일할 사람이 없다… '저성장' 국면 접어드나
저출산과 고령화가 본격화되면서 한국 경제도 저성장이라는 긴 터널 입구에 직면하게 됐다. 일할 사람은 줄어들고, 부양해야 할 사람은 늘어가면서 성장동력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는 것이다.2일 통계청에 따르면 저출산이 지속되면서 한국의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2017년
2019-01-02 이대준 기자 -
[신년사] 김준 SK이노 사장, ‘혁신-포트폴리오 극대화’ 주문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도약의 기회로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가속화하고 포트폴리오 가치를 극대화해달라고 주문했다.김 사장은 이날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딥 체인지2.0 실행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가
2019-01-02 송승근 기자 -
공정경제 위한 국세행정 기본 틀 마련
한승희 국세청장 3년차 조직재편… "민생지원·稅탈루 엄단" 강조
한승희 국세청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았다. 공정경제 기조 속에 올 한해 국세청의 세정집행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은 생활적폐 엄단 주도 부서로서의 역할이 강화될지 지켜볼 대목이다.예상대로 지난해 연말 유임된 한승희 청장은 중부·대전·대구 등 3개
2019-01-02 권종일 기자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참석
文 대통령 만난 4대그룹 총수, 경제현안 논의 대신 간단한 신년 인사만
삼성과 현대차, SK, LG 등 4대 그룹 총수가 기해년 첫 근무일에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당초 경제현안 등 당면과제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이들은 새해 인사 차원에서 해맞이 떡국만 먹었다.2일 문 대통령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2019-01-02 유호승 기자 -
숙박 O2O, 겨울 성수기 마케팅 한창… 인기 액티비티 '스키·지역' 겨냥
숙박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업계가 겨울철 성수기 마케팅에 한창이다. 연휴가 낀 연말연초는 여름 못지않은 업계 성수기로 꼽힌다.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야놀자는 겨울 시즌 새 모델로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를 발탁했다. 새 모델 육성재는 지난여름 화제
2019-01-02 김희진 기자 -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축적한 역량으로 남북 경제협력 밑거름 돼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남북경협 사업을 맞이할 철저한 준비와 소명의식을 당부하며 "그동안 축적한 역량을 사업으로 실행해 내고 이를 바탕으로 남북 경제협력에 밑거름이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현 회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 한반
2019-01-02 엄주연 기자 -
[신년사]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사장 “새로운 100년, 감사와 소통으로 준비하자”
조원태 대한항공 촐괄사장은 2일 “지난 50년간 결코 쉽지 않은 도전과 성취의 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함께 걸어주신 수많은 분들 덕분”이라며 “이제 회사는 임직원에게 보답하는 자세로 새로운 100년을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이날 오전 조원태 사장은 서울 공항동 대한
2019-01-02 박성수 기자 -
현대삼호중공업, '해맞이' 행사로 경영목표 달성 결의
현대삼호중공업이 새해를 맞아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2일 현대삼호중에 따르면 지난 1일 영암군 삼호읍 호텔 현대 야외광장에서 이상균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서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암호의 지평선에
2019-01-02 엄주연 기자 -
'空行空返'… 구자열 LS그룹 회장 "실행력-레벨업-대응력 키우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디지털 전환과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구자열 회장은 2일 안양 LS타워에서 개최된 신년행사에서 “지난해 우리는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부터 세계적인 성장세 둔화와 국내 경기의 하향세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2019-01-02 김희진 기자 -
E1, 노조 새해 첫 업무는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E1이 2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의 2019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24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됐다. E1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2019-01-02 송승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