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4498억... 전년比 32.7% ↓

    현대모비스가 1분기에 원화 강세 및 완성차 물량 감소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19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6

    2018-04-26 이지완
  • 기재부 "조건부 합의안 보고받았다"

    산은-GM 총 5조 뉴머니 투입…10년 보장·비토권 연계

     한국GM이 정상화의 길을 걷게됐다. 산업은행은 27일 GM앞 조건부 금융제공확약서(LOC)를 발급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6일 댄 암만 GM 총괄사장과 만나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조건부 LOC를 발급하기로 합의했다. G

    2018-04-26 최유경
  • '취임 50일' 손경식 경총 회장 “반기업 정서 해소 위해 준법정신 강화해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6일 취임 50일을 맞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반기업 정서 해소를 위해 기업들이 준법정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반기업 정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국민들과 호흡을 같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2018-04-26 유호승
  • "인센티브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할 것"

    '1Q 어닝쇼크' 현대차, SUV 라인업·현지모델 확대로 실적 회복 기대(종합)

    올해 1분기 2010년 이후 분기별 최악의 실적을 낸 현대차가 2분기부터 본격적인 회복에 나선다. 성장세에 있는 스포츠유틸리티(SUV)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SUV 라인업을 확충하고, 현지 맞춤형 모델로 중국,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

    2018-04-26 옥승욱, 이지완
  • 현대모비스, 미래車 기술 선도 비전 제시... "2025년 매출 44조원 달성할 것"

    현대모비스가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 이후 '미래형 자동차 기술' 선도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현대모비스는 올해 25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존속 모비스의 매출 규모를 분할합병 이후 매년 8%씩 성장시켜, 2025년까지 44조원으로 확대하겠다

    2018-04-26 이지완
  • [컨콜] 현대차, 2025년까지 친환경차 20종으로 확대... "글로벌 2위 지킬 것"

    현대자동차가 2025년까지 친환경차를 20종으로 확대해 글로벌 2위 자리를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에서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구자용 현대차 IR 담당 상무는 "최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자동차 탄소배출과 관련해 다

    2018-04-26 옥승욱
  • [컨콜] 현대차 "中·美 부진 회복 위해 신차 라인업 보강할 것"

    현대차가 신차 라인업 강화 및 상품성 개선을 통해 부진에 빠진 중국과 미국 시장의 판매 회복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구자용 현대차 IR 담당 상무는 "올해 1분기 중국 시장에서

    2018-04-26 이지완
  • [컨콜] 현대차 "올해 판매목표 달성, 문제 없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판매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글로벌 판매가 소폭 줄었지만, SUV 라인업 보강과 다양한 신차 출시로 올해 목표 467만5000대 달성에는 문제없다는 설명이다.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에서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

    2018-04-26 옥승욱
  • [컨콜]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개편, 직접적 영향 없어"

    현대차가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판단했다. 향후 회사 경쟁력 제고에 더욱 집중하고, 배당성향을 글로벌 경쟁사 수준까지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최병철 현대

    2018-04-26 이지완
  • 효성, 27일 임시주총서 지주사 전환 안건 승인… 실적 부진 '부담'

    효성그룹이 오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회사 분할 안건을 승인한다. 재계에서는 해당 안건 통과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실적 부진이 적잖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효성이 추진

    2018-04-26 엄주연
  • 나승화 이사 "아무튼 열심히 하겠다"

    의료복지 교수가 농어촌개발 이사?…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낙하산' 강행

      한국농어촌공사가 상임이사 선임을 놓고 '낙하산' 논란에 휩싸였다. 노동조합은 "전문성이 결여된 외부인사가 임명됐다"며 인사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단체행동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마찰이 격화할 조짐이다.  26일 농어

    2018-04-26 박기태
  • [캠퍼스 소식] 숭실대-NHN엔터, 산학협력 MOU 外

    ◇ 숭실대·NHN엔터, 클라우드 스마트 캠퍼스 구축 숭실대학교는 NHN엔터테인먼트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산학협력 협약(MOU)를 25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MOU로 양 측은 △클라우드 전문 연구센터 설립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TOAST' 공급 및 스마트

    2018-04-26 류용환
  • 철강협회, 상근부회장에 이민철 前 자유무역협정 정책관 선임

    한국철강협회가 신임 상근부회장에 이민철 전 자유무역협정 정책관을 선임했다. 한국철강협회는 26일 오전 8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위스테리아룸에서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부회장에 이민철

    2018-04-26 옥승욱
  • 뉴머니 지원 규모와 비토권 요건 협상 등이 남은 과제

    한국지엠,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경영정상화 물꼬

    한국지엠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첫 단추를 꿰었다. 노사가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노조가 찬반투표를 통해 가결시키면서 유동성 위기를 넘겼고, 법정관리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하게 됐다. 노사간 고통분담이 어느정도 이뤄지면서 이제 남은 과제는 GM 본사와 정부·산업은행 간의

    2018-04-26 이대준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6813억... 전년比 45.5% ↓

    현대차가 올해 1분기에 원화 강세, 이례적 파업 등으로 수익성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급락했다.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영업이익 68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 감소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8-04-26 이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