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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밖으로… '엑슬림' 앞세운 해피콜, 마케팅 플랫폼 확장 시동
‘빨간 양면팬’으로 유명한 해피콜이 블렌더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강력 모터로 20초 만에 주스를 만들 수 있다는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이 시장 공략의 주인공이다.해피콜은 주방용 프라이팬으로 알려진 회사다. 생선 등을 손쉽게 구울 수 있는 빨간 양면팬이 대표 제품이다
2018-05-11 김희진 -
주력·비주력 계열사 구분 모호 등 향후 논란 예상
재계, 공정위의 자발적 재벌개혁 압박에 '안절부절'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또 ‘강압적 재벌강령’으로 재계를 압박하고 있다. 일감 몰아주기 근절에 기업이 스스로 나설 것을 주문했지만, 재계는 ‘자발적’이 아닌 ‘강압적’인 재벌개혁이라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11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공정거래위원장과 10대
2018-05-11 유호승 -
정부 규제 피해라…비규제지역 '주거용 오피스텔' 인기몰이
올해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규제로 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에도 전매제한이 적용되면서 이에 영향을 받지 않는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8.2부동산
2018-05-11 김수현 -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타이어 건강검진' 캠페인
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자동차 정비업체 카툴스와 함께 무상으로 '타이어 건강검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타이어 건강검진 캠페인'은 첨단 타이어 측정장비를 통해 타이어 마모도, 편마모 상태 등을 진단해 주는 서비스다.&n
2018-05-11 엄주연 -
수강생 모집 안간힘
'학점은행제 기관' 줄줄이 門 닫는다… 5년새 100여곳 폐교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학령인구가 줄면서 수강 지원생이 예년 보다 20~50% 가량 감소했다.자격증 취득 기준이 강화되고, 교육과정 다양화로 평생교육 수요가 분산되면서 학은제 기관의 존립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11일 국가
2018-05-11 류용환 -
[국제유가] 이란 공급 차질 전망 상승… 'WTI 71.36달러'
국제유가가 이란 제재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와 주요 기관들의 유가전망치 상향 조정 등으로 일제히 상승했다.1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
2018-05-11 송승근 -
4차산업혁명 맞춤형 인재 육성… 건국대 오픈랩 'KU 스마트 팩토리' 눈길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해 학문간 융합, 실험 등을 위한 대학 오픈랩(Open Lab)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기존 연구시설과 달리 학생이 직접 기자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건국대학교 'KU 스마트 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전공을 떠나 아이디어가 현실화할 수
2018-05-11 류용환 -
한화토탈, 가정의 달 지역 어르신 초청 '孝 잔치' 열어
한화토탈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초청해 효잔치를 진행했다.한화토탈은 11일 충남 대산공장 인근 대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1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화토탈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기념 효(孝)잔치’를 개
2018-05-11 송승근 -
탈세 규명 주력… 경영비리·승계 수사 확대 가능성은 미지수
LG家 10여명 '주식 장내거래 위장' 정황… 증권사도 관여 의혹
LG그룹 총수 일가 탈세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세금을 의도적으로 낮추려고 계열사 지분 거래 방식을 위장한 정황을 포착하고 구체적인 탈세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특히 총수 일가 구성원 등 10여명이 모두 증권사를 끼고 비슷한 방식으로 거래하다 국세청으로부터
2018-05-11 편집국 -
정부, 군산공장 매각 또는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등 여러 방안 검토
한국에 GM 아태지역본부 신설… 정부는 부품업체 R&D 지원
제너럴모터스(GM)가 올해 한국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본부를 설치하기로 했다. 우리 정부가 요구한 한국에 대한 중장기적 사업 의지(long-term commitment)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 중 하나로 GM은 한국 협력업체로부터 더 많은 부품을 조달하
2018-05-11 편집국 -
백운규 장관 "기회 요인 발굴하고 혁신 생태계 조성할 것"
2022년까지 5대 신산업 160조원 투자로 일자리 20만개 창출
기업들이 자율주행차와 재생에너지, 사물인터넷(IoT) 가전 등 신산업에 앞으로 5년간 최대 160조원을 투자하고 정부가 규제 개선 등을 통해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 정부는 신산업 육성을 통해 2022년까지 일자리 약 20만개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5-11 편집국 -
이르면 7월, 늦어지면 박근혜·최순실 재판 마무리 시점이 유력
이미경 부회장, CJ ENM 이끌 글로벌 문화 콘텐츠 리더로 국내복귀 가능성 '솔솔'
CJ그룹이 CJ E&M과 CJ오쇼핑을 합병하는 등 문화 콘텐츠 사업을 강화키로 하면서 해당 분야에 애정과 관심이 많은 이미경 부회장의 경영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CJ그룹이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새 합병법인의 사명을
2018-05-11 이대준 -
"합작 기반 원료 다변화 전략… 수익 확보 총력"
롯데케미칼, 원료 다변화 '착착'… "나프타 넘어 '잔사유' 활용 눈길"
롯데케미칼이 나프타를 넘어 천연가스, 셰일, 석유 정제과정에서 병산되는 잔사유 등 원료 다변화를 기반으로 한 원가 절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수준에서 새로운 박스권을 형성하며 언제든 80달러 수준까지 치고 올라설 기세가 역력하기
2018-05-10 송승근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진에어 대표이사 사퇴... 최정호·권혁민 각자대표 체제로
갑질 사태로 위기를 맞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계열사인 진에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전문 경영인을 통해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진에어는 조양호 대표이사의 사임(사내이사직 유지)으로 이사회에서 권혁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0
2018-05-10 이지완 -
'분기 최대 실적' 진에어, 1분기 영업익 531억... 전년比 55.8% ↑
대형기 운영으로 차별화를 모색 중인 진에어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진에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8%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79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3% 늘었고, 당기순
2018-05-10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