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면세점-중소기업, 상생 위한 ‘파트너스 데이’ 개최

    롯데면세점은 협력사와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상호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일 ‘롯데 파트너스 등산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중소기업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개 우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아차산

    2016-05-23 진범용
  • [르포] 15만명이 열광한 車 축제…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가보니

    "쌔앵"하는 경주차의 굉음이 도심을 갈랐다. 시민들의 환성도 도심을 뜨겁게 달궜다. 자동차의 쾌속 질주와 이에 열광하는 관람객들의 열기는 섭씨 30도까지 치솟은 무더위보다 더 뜨거웠다. 지난 22일 송도국제도시에서 펼쳐진 종합 자동차 문화축제

    2016-05-23 송도(인천)=남두호
  • 10개사가 전체 80% 점해…삼성·LG 계열 73% 차지

    전자업계 1천개사 매출 1년새 11조 넘게 쪼그라들어

    국내 전자업계 1천대 기업의 매출 합계가 최근 한 해 사이에 11조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한 10개사의 매출 비중이 80%에 육박했다.23일 한국2만기업연구소(소장 오일선)가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국내 전자업종 1천대

    2016-05-23 데스크
  • 동부대우전자, 이란 가전업체에 제품 공급 MOU...공략 '가속화'

    동부대우전자가 이란 최대 가전업체에 제품을 독점 공급하며 이란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서고 있다.동부대우전자는 지난주 이란 최대 가전 기업인 '엔텍합(Entekhab)'그룹과 브랜드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내용의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3일

    2016-05-23 이지완
  • 조선 '빅3' 자구안 노조 설득 절차 남아

    조선업 구조조정 2라운드…이번엔 노사 갈등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모두 제출함에 따라 이번 주부터 조선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그러나 이들 자구안이 노동조합의 동의를 받은 게 아니라는 점에서 자구안 이행에 있어 노조 설득이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더구나 이들 3사 자

    2016-05-23 연합뉴스
  • 롯데 빅마켓, 여름 맞이 ‘물놀이 기획전’… 다양한 상품 선봬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롯데 빅마켓’이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7월 말까지 다양한 물놀이 상품들을 판매하는 ‘물놀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대표적으로 엎드려서 파도를 탈 수 있고 크기가 작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바디

    2016-05-23 진범용
  • 자율주행과 연계한 구글·애플 '공세' 대비해야

    공유경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바꾸나

    공유경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바꾸나

    2016-05-23 이대준
  • 꽃가루 등 '알레르기성 결막염' 비상…年 질환자 430만, 진료비 270억

    지난해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의 발생은 봄과 늦여름철에 집중발생했으며 이중 면역력이 떨어지는  10세 미만 아동이 19.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50대 13.8% 보다도 40% 이상이 높았다.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진료비

    2016-05-22 박종국
  • LGU+의 유쾌한 실험 "참여형 사회공헌 '즐거운 나눔 ON+' 관심 집중"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즐거운 나눔 ON+'로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즐거운 나눔 ON+'는 정보기술(IT), 장애인, 청소년, 환경 등을 융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우선 '글

    2016-05-22 전상현
  • 철도시설공단 '성과연봉제' 전격 결정… 4급까지 확대, 비중 15~20%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성과연봉제 도입을 전격 결정했다. 공단은 지난 20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해 성과연봉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보수체계 개편안을 의결하고 내년부터 4급직원까지 성과연봉제를 확대·도입하겠다는 이사회장 명의의 담화문을 발표했다.공단에서 도입한 성과연

    2016-05-22 임정환
  • "투자 타이밍 놓치고, 직원 사기저하 등 불안감 증폭

    CJ헬로비전, '방송-통신' 융합 심사 장기화에 '속앓이'

    정부의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이하 CJHV) 인수합병 심사가 길어지면서, CJHV의 시름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최근 가입자수 감소 탓에 실적 하락세가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은 물론, 합병 후 진행 예정이었던 각종 사업들이 답보 상태에 빠지며 속이 타들어 가고 있는

    2016-05-22 전상현
  • "알리페이와 공동사용 맞손…대박 조짐"

    삼성, 중국 공략 '신의 한수'..."페이, 경쟁 대신 협업"

    삼성전자의 자체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가 중국에서 대박을 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짝퉁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중국은 위조지폐가 넘쳐나 현금으로 물건값을 내도 의심을 받기 일쑤다. '신용거래'에 대한 의식도 낮은 편이다.실제 중국에서

    2016-05-22 최종희
  • 채권단에 자구안 제출 늦어져

    대우조선 재무평가에 눈치보는 금융당국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이미 자구안을 내놓았지만, 대우조선은 자구안 제출에 진통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은행들은 대우조선해양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를 보아야 한다며, 보다 강력한 자구안 마련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2016-05-22 박상우
  • 직무·성과중심 임금체계 시대적 요구, 합리적인 평가체계 마련해야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VS 사기업 성과제 극명한 대조

    공공부문의 체질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성과연봉제 도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올바른 방향과 대안 없이 사측과 노조 간 갈등이 커지면서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직급 및 성과 평가체계 혁신을 중심으로 기업문화 뜯어고치기 작업에 들어가

    2016-05-22 박상우
  • 조선 구조조정 2라운드 돌입, 해운사 진통 속 총력전

    조선·해운 '끝이 보이나'... 민관 해법마련 총력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에 직면한 조선업체와 해운사들이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조선 빅3는 6조원 규모의 몸집줄이기에 돌이하고, 해운 빅2로 불리는 현대상선과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조건 이행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남은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2016-05-22 박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