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1년 내 2조5000억원 이상 주주환원"

    HMM이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 방안을 22일 공시했다. HMM은 ▲연평균 매출성장률 9%, ROE 4%(3년 평균)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달성 ▲주주환원 확대 ▲지배구조 핵심지표 2030년까지 65% 달성 ▲ESG경영 확대 ▲주주 등 이해관

    2025-01-22 김보배 기자
  • 막오른 트럼프 2.0 시대

    트럼프 입만 쳐다 보는 韓 기업들… "全산업 경영환경 변할 것"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국내 기업들의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취임 첫날 우려했던 관세 폭탄이 시행되지 않았지만, 더 강력해진 '미국 우선주의' 기조를 분명히 하며 어느 산업군 하나 장담할 수 없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틀날 가진 백악

    2025-01-22 장소희, 이가영, 홍승빈, 김병욱 기자
  • 한화큐셀, 美 대형 태양광 발전사업 2건 매각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미국 콜로라도주와 버지니아주에서 진행 중인 대형 태양광 발전사업 2건을 글로벌 민자발전기업(IPP)인 컨투어 글로벌에 매각했다고 22일 밝혔다.컨투어 글로벌은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IPP로,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의

    2025-01-22 김보배 기자
  • 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손실 2조원 축소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적자를 2조원이나 줄이며 흑자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2025-01-22 이가영 기자
  • 한경협 “상법 개정시 상장사 상장유지비 평균 12.8% 늘어”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의 조항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시 상장사의 유지비용이 평균 12.8% 증가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22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이 발표한 ‘국내 주요 기업의 상장 유지비용 조사’에 따르면 상법 개정으로 인

    2025-01-22 윤아름 기자
  • 현대제철, 영업이익 3144억원… 전년比 60.6% 감소

    현대제철은 22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2261억원, 영업이익 3144억원, 당기순이익 12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2023년 대비 10.4% 줄었고, 영업이익은 60.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72.2% 줄었다. 건설시황

    2025-01-22 김보배 기자
  • 현대모비스, 차 내부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현대모비스가 자세나 행동, 생체신호를 감지해 운전자는 물론 뒷좌석을 포함한 모든 탑승객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졸음운전이나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부주의를 방지하고, 뒷좌석 아이들의 카시트 착용 여부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안전사고 저

    2025-01-22 김병욱 기자
  • HJ중공업, 7700TEU급 LNG 이중연료 컨선 첫 인도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건조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선주사에 인도하며 친환경 선박 건조 기술력을 재입증했다.22일 HJ중공업은 지난 2022년 유럽 지역 선주사로부터 수주한 2척의 77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중 1차선을 지난 20일 최종

    2025-01-22 김보배 기자
  • [막오른 트럼프 2.0 시대]

    독보적 기술력 K-조선… MRO·LNG선 기대감 증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내 조선업계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K-조선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선박 및 군함 유지·보수·정비(MRO),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분야에서 트럼프 수혜를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취임사에서

    2025-01-22 김보배 기자
  • [막오른 트럼프 2.0 시대]

    위기를 기회로… 재계, '24시간' 대미 네트워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면서 재계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취임 전부터 고관세 시행을 예고하는 등 경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재계는 당분간 관계 개선 강화에 적극 나서는 등 트럼프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5-01-22 이가영 기자
  • 꽁꽁 닫힌 지갑… 10명 중 3명 “작년보다 설 지출 줄일 것”

    국내 정치불안, 경기불황, 고물가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이어지면서 10명 중 3명이 작년보다 설 지출을 줄이겠다고 답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 명절 소비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1.6%가 ‘작년보

    2025-01-22 이가영 기자
  • 올해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규모 264억… 전년比 3.1% ↑

    중소기업중앙회는 2025년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규모가 전년 대비 3.1% 늘어난 264억원이라고 22일 밝혔다.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제도는 노란우산에 가입하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지자체가 추가로 부금액을 적립해주는 사업이다.올해에는 전국 17

    2025-01-22 김재홍 기자
  • CXMT, 베일 벗고 삼성·SK 정조준… "메모리 판 뒤엎는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CXMT)가 홍콩 증시 상장을 저울질하고 있다. 그동안 비공개 기업으로 중국 정부 보조금에 의존하던 CXMT가 자본시장에서 10억 달러 규모 조달에 나서면서 본격적으로 한국 메모리업체들을 겨냥하고 나섰다는 평이 나온다.22일 반도체업

    2025-01-22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쏘카,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가맹 파트너 모집 外

    ◆쏘카, 공유 전기자전거 ‘쏘카 일레클’ 가맹 파트너 모집쏘카가 오는 6월까지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쏘카일레클’의 4기 가맹사업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2019년 국내 최초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한 쏘카일레클은 2022년부터 가맹사업을 운영하며 서비스를 빠

    2025-01-22 이보현 기자
  • 자율주행 규제 푸는 美‧中… 韓, 현대차만 동분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내 '자율주행차' 개발 규제 완화를 시사하면서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내 한국 업체들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미국과 더불어 중국 정부도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고 규제를 완화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규제 환경과 적은 투자금

    2025-01-22 홍승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