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스 소식] 단국대-포항시, 지진방재 협력 MOU 外

    ◇ 단국대·포항시, 내진리모델링 기술 개발 등 맞손단국대학교는 포항시와 업무협약(MOU)을 10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MOU로 양 측은 △첨단기술 접목 내진 리모델링 기술 연구 △지진방재·액상화‧건축물 내진 기술개발 △내진 테이블 보급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2018-10-11 류용환 기자
  • [生生국감] '脫원전' 이대로, 2030년 전력가격 두배로

    11일 산업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국회 산자중기위 국감에서는 탈원전 정책에 따른 부작용 논란과 함께 재생에너지 정책의 실효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성윤모 장관은 에너지정책과 관련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을 위한 장기적 에너지전환 비전을 마련하고 분

    2018-10-11 권종일 기자
  • 그룹 총수-금융 회장·은행장 대부분 제외

    '국감 증인' 차 떼고 포 떼고… CEO들 마저 줄줄이 해외로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재벌 총수나 금융지주 회장들의 모습을 보기 어렵게 됐다. 국감장에서 이들을 증인으로 불러 망신주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면서다. 하지만 유력증인들이 대거 제외되면서 맥빠진 국감에 대한 우려도 함께 일고 있다.일찌감치 증인에

    2018-10-11 최유경 기자
  • 전기차충전소 캠퍼스에 속속…건대·광운·국민대 등 11개 대학 설치

    전기자동차 보급이 확산되는 가운데, 차량 충전을 위한 시설이 대학가에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학내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소가 마련된 것으로, 충전 시설을 2기 이상 설치하거나 일정 시간 주차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었다.11일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통합포털 등에 따르면

    2018-10-11 류용환 기자
  • 개교 100주년 중앙대 뉴비전 선포… 창의인재 발굴 미래 선도 '글로벌 대학 도약' 다짐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중앙대학교가 그동안 역사를 되새기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중앙대 개교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에는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4천여명이 참석해 축하행

    2018-10-10 류용환 기자
  • R&D법인 분리 후 생산시설 철수 의혹

    버티기 들어간 한국GM… 증인 빠진 산자위, '먹튀' 질타만

    10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증인으로 채택된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의 불출석이 논란이 됐다.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종합국감에 재소환 한다는 방침이지만 카허 카젬 사장이 응할지는 미지수다. 조배숙 민주평화

    2018-10-10 최유경 기자
  • 국민 등골 휘는데, 올해 첫 300조 돌파?

    세수만 호황… "기업 쥐어짜기" vs "경기 회복"

    국세수입 초과징수 배경을 경제상황 호전으로 보고 있는 국세청 분석과는 달리, 쥐어짜기식 국세행정의 결과물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7월말 기준 세수 실적은 184조 2천억원으로 전년대비 21조 2천억원 증가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지난해 255조 6천억원에 이어 올해 첫

    2018-10-10 권종일 기자
  • [캠퍼스 소식] 한성대, 아나운서 초청 '진로&화법' 특강 外

    ◇ 한성대, 아나운서 초청 특강 '진로&화법' 선보여한성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미래관 DLC에서 '아나운서에게 듣는 진로&화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특강에는 정인영 전 KBSN 아나운서, 오효주 KBSN 아나운서가 진로 탐색, 의견

    2018-10-10 류용환 기자
  • 사실상 文 정부 첫 국감… 여야 진검승부

    "前정권 탓 이제는 안통해"… 野, 경제실정 낱낱이

    국회는 10일부터 20일 간 문재인정부의 사실상 첫번째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올해 국정감사는 문재인정부 출범 이래 두번째이지만 지난해 국감이 박근혜정부에 대한 검증이 주를 이뤘던만큼 올 국감이 문재인 정부만을 대상으로 한 첫 국감으로 여겨지고 있다. 

    2018-10-10 최유경 기자
  • 박명재 “정부정책보조, 무리한 조사 안돼”

    무리? 엄정?… '부동산 세무조사' 年 4549건-5102억 추징

    지난해 부동산 거래와 관련, 국세청이 실시한 세무조사가 4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회 기재위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동산 거래와 관련한 세무조사는 4,549건으로 추징세액은 5,1

    2018-10-08 권종일 기자
  • 국민연금 새 CIO에 안효준… 내정설 주진우 막판 낙마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에 안효준 BNK금융지주 글로벌 총괄부문장이 선임됐다.기금운용본부장은 623조원의 국민 노후 자금을 국내외 주식·채권 등에 투자하는 책임자다. 임기는 2년이며, 성과에 따라 1년 연임이 가능하다.신임 안효준 본부장은 서울증권 애널리스트로

    2018-10-08 김희진 기자
  • 일정-미군정-4.19-6.25 등 근대사 애환 함께하며 우뚝

    '중앙대' 개교 100돌… 유치원에서 출발, 20만 동문 상위권 종합대학으로

    국가 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달려온 중앙대학교가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 교육, 금융, 문화예술, 의료, 정·재계 등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 인재들을 배출시킨 중앙대는 새로운 1000년을 준비하는 '뉴 비전(New Vision) 선포'를 앞두고 있다.19

    2018-10-08 류용환 기자
  • 공공기관, 이익축소와 매출누락 등 부실 드러나

    공공기관, 10년간 세무조사 추징세액 2조 넘어

    공공기관이 과세당국으로부터 추징당한 세액이 최근 10년간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7일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따르면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부터 추징한 세액은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2조624억원에 달했다. 공공기관

    2018-10-07 편집국
  • "정책금융, 업무 특수성 고려해야"

    "부산으로, 전주로"… 산은·수은, 정치권 이전 압박에 부담 백배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의 지방이전을 요구하는 지역 정치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4일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쏘아올리자 부산지역 의원들은 재빠르게 금융 공공기관의 부산이전을 밀어붙이는 모습이다. 공공기관 이전의

    2018-10-04 최유경 기자
  • 정부, 농협·신한은행에 대출 지원 논란

    정부 실적 위해 외압?… 지상욱 "태양광 사업에 대출 압박 의혹"

    정부가 저수지 태양광 발전 사업을 통해 실적을 달성하려고 시중은행에 무리한 대출 지원요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입수한 농협의 '저수지 태양광 취급방안 검토(안)'이라는 문건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해당 사업의 추진

    2018-10-03 손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