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그룹, 서울 5개 지역 소방공무원 초청 '문화공연' 실시

    유진그룹이 재난·재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문화나눔 행사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유진그룹은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의 겨울나라'에 서울 지역 소방공무원 가족을 초대하는 초청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

    2018-01-23 이지완
  • 이번 조치로 미국 태양광시장, 최대 30% 가량 감소 전망

    '태양광 1위' 한화큐셀, 美 세이프가드 결정에 직격탄… “수출 다변화로 대처”

    '태양광 1위' 한화큐셀, 美 세이프가드 결정에 직격탄… “수출 다변화로 대처”

    2018-01-23 이대준
  • 규제완화 및 감세 덕 '기업투자·공유기회' 확대

    美, 법인세 인하 긍정적 효과 '속출'... '임금인상·투자활개'

    미국의 법인세 감면정책이 현지 기업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규제 완화 및 감세 조치로 기업들은 고용자들의 임금을 늘리고, 투자를 강화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14일 현지 외신 등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국이 기존 35%에서 21%로 낮춘 법인세 감면 정책을 시행하면서

    2018-01-14 이지완
  • 실질적 고용주체 기업… 정책적 지원 필요

    역대 최대 일자리예산 투입 불구 효과 '미비'… 얼어붙은 고용시장

    지난해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로 일자리 예산을 투입했지만 그 효과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의 고용 창출 분위기를 이끌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의 2017년 일자리 예산은 본 예산

    2018-01-14 이지완
  • 예측가능하고 신뢰도 있는 정부 정책 절실

    [역주행하는 정부정책] ②신뢰 잃은 탄소배출권 할당 계획... 기업 부담 가중

    국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정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불필요한 규제는 없애주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지원이 절실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기업의 부담은 가중될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잃게 된다. 최근 들어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전기차 보조금 이슈다.

    2018-01-12 이지완
  • 쌍용양회, 레미콘 '임대사업장' 8곳 매각 최우선 검토

    쌍용양회가 기존 레미콘 사업장을 정리해 수익성 확보에 나선 가운데 임대사업장을 우선 검토하고 있다. 주요 사업장 매각 시 출하량 감소 등 부작용이 있는 만큼, 주요 사업장보다 임대사업장을 중심으로 매각에 착수하려는 모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양회는 레미콘

    2018-01-04 이지완
  • 유진기업, 상반기 '산업용재마트' 오픈... B2C 사업 확장 가속

    유진기업이 레미콘 등 기존 B2B 사업 이외 B2C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 론칭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면서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유진기업은 홈데이부터 산업용재마트까지 다방면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

    2018-01-03 이지완
  • [신년사]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혁신 가속화하기 위해 M&A 과감히 추진"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인수·합병(M&A)을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신원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경쟁력 있는 자산과 운영 노하우를 외부와 적극 공

    2018-01-02 엄주연
  • 정대현 삼표시멘트 신임 대표 "선제적 경영전략 수립 등으로 시장 선도할 것"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장남인 정대현 삼표시멘트 대표이사가 선제적 경영전략을 수립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삼표시멘트는 2일 강원도 삼척시 삼표시멘트 대강당에서 삼척공장 전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대현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취임식

    2018-01-02 이지완
  • [신년사]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밸류체인 확대 통해 글로벌 종합회사로 도약"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이 "밸류체인 확대를 통해 글로벌 종합회사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김영상 사장은 2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팀장급 이상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탈 세계화 움직

    2018-01-02 엄주연
  • 시장 하락세 전망에 비용 부담 가중

    [2018 전망] 시멘트·레미콘업계, 탄소배출권 등 각종 악재로 '가시밭길'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 시멘트·레미콘업계는 각종 규제로 '가시밭길'이 예고된다. 탄소배출권, 산업용 전기료 인상 등으로 기업의 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이중과세 논란을 일으켰던 지역자원시설세의 경우 올해 국회에서 통과

    2017-12-28 이지완
  • 올해는 좋았지만, 내년은 암울한 상황에서 특단의 조치

    시멘트업계, 내년 건설경기 대비...삼표시멘트 희망퇴직

    시멘트·레미콘업계, 내년 건설경기 하락 대비... 삼표시멘트 선제적 '구조조정'

    2017-12-26 이지완
  • 올해 '시멘트' 웃고 '레미콘' 울고

    [2017 결산] 시멘트·레미콘업계, 인수합병과 공장폐쇄 등으로 '시끌시끌'

    올해 국내 시멘트·레미콘업계는 다양한 이슈로 시끄러웠다. 몸집불리기를 위한 굵직한 인수합병이 수차례 진행됐고, 서울 주요 레미콘 공장들이 폐쇄되거나 이전을 확정하며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됐다. 부산·경남 등의 지역은 모래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150여

    2017-12-21 이지완
  • LG상사, 지분 30% 투자한 중국 '석탄열병합 발전소' 가동 개시

    LG상사의 인프라 관련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LG상사는 중국 감쑤성 우웨이시에 건설한 석탄 열병합 발전소가 최근 가동을 개시해 전력 생산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발전사업은 전력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데다

    2017-12-20 엄주연
  • SK, 美 유레카 투자 2개월만에 1천만달러 배당수익... 글로벌 투자 첫 결실

    SK그룹의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가 사업 투자 2개월여 만에 1000만 달러(약 108억원) 규모의 첫 배당수익을 챙겼다. 올해 해외투자를 본격화한 이후 거둔 첫 결실로, 향후 투자 성과가 연이어 나올 전망이다.SK㈜는 미국 유레카 미드스트림 홀딩스(Eureka M

    2017-12-19 엄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