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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이 자사의 기술력 집약된 드론 전시
"드론이 대세다"…CES서 인기몰이
올해 CES 전시장에서 무인항공기 '드론'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사우스홀에 마련된 무인비행체 전시관에는 30개 가까운 업체들이 자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드론을 전시했다.초소형 드론 업체로 유명한 중국 선전 소재의 헙산(HUBSA
2016-01-10 남두호 -
코오롱 신입사원, 저소득층 학생에 학용품 전달
코오롱그룹은 7일 신입사원 98명과 함께 신학기 용품 키트 '드림팩'을 총 44개 지역아동센터 143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은 저소득층 초, 중학생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방한용품과 신학기 용품을 담은 키트를 전달하는
2016-01-07 남두호 -
SK네트웍스, 정보보호체계 인증 2종 동시획득
SK네트웍스가 정보보호 관리와 관련한 인증 2종을 동시에 획득했다.SK네트웍스는 자동차·패션·호텔 사업과 관련한 온라인 사이트가 PIMS(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한꺼번에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PIMS는 방송통신위원회가
2016-01-07 황의준 -
전경련 “北 수소탄 실험, 동북아 안정 위협하는 무책임한 행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일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과 관련해 “세계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행위”라며 “세계가 저성장으로 어려운 가운데 강행되었다는 점에서 실망을 넘어 허탈감을 느낀다”고 논평했다. 엄치성 전경련 국제본부장은 “북한은 반복되는 도발로
2016-01-06 이대준 -
(주)두산, 3년 이상 매년 5% 이상 자기주식 소각 추진
(주)두산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주)두산은 올해부터 향후 3년 이상 매년 5% 이상의 자기주식 소각을 추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주)두산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가 주된 목적”이라며 “중장기 자기주식 소각 계획을 사전에 알
2016-01-06 이대준 -
[2016 신년사] 박용만 두산 회장 "성장기반 견고히 해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과 기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성장 기반을 견고히 해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그는 "세계경제 저성장이 지속될 것이고 추가적 위협요인들이 예상된다"며 △중국 경기 둔화의 영향 확대 △미국
2016-01-04 황의준 -
[2016 신년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직무몰입으로 성과 창출해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직무 몰입을 통한 성과 창출'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장 부회장은 4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블랙스완처럼 예기치 못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한다"며 "창의적으로 소통하고, 무엇보다 깊이 파고들고 빠져드는
2016-01-04 황의준 -
[2016 신년사]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해양설비 적기 인도해야"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대규모 적자의 주 원인인 해양 프로젝트의 적기인도를 올해 최우선과제로 삼았다.정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두 가지 과제는 해양 프로젝트 적기 인도, 명확한 비용주체(Cost Ownership) 제도 도입"
2016-01-04 황의준 -
[2016 신년사] 권오준 포스코 회장 "구조혁신 가속화 총력"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구조혁신 가속화를 통한 경영정상화를 올해 전사적 과제로 삼았다.권 회장은 4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신년사를 통해 "2016년 한해는 사업구조, 비용구조, 수익구조, 의식구조 등 기존 틀을 깨는 '구조혁신 가속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기존
2016-01-04 황의준 -
[2016 신년사] 권오갑 현대重 사장 "전사적 혁신으로 반드시 흑자달성"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전사적 변화와 혁신을 통한 흑자달성을 주문했다. 권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 경영방침을 '다 함께 변하자(Change Together)'로 정했다"며 △흑자달성 △사업본부 책임경영체제 정착 △열정과 신뢰 회복 △기
2016-01-04 황의준 -
[2016 신년사] 박대영 삼성重 사장 "내실 다져 근본적 경쟁력 확보해야"
박대영 삼성중공업이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내실 다지기와 근본적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박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지금까지 성장을 통해 회사 발전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내실을 다지고 근본적 경쟁력을 갖춰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공정 준수 △근본적 경쟁력
2016-01-04 황의준 -
최길선 현대重 회장 "비능률 고비용체계 타파해야"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사진)이 '관행화된 비능률 고비용체계 타파'를 강조했다. 최 회장은 31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송년사를 통해 "유가 하락,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저성장 기조는 전 사업에 걸쳐 구조조정과 감량경영을 불가피하게 하
2015-12-31 황의준 -
조선 '빅3' 수주부진…올해 목표치 56% 달성에 그쳐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3 업체의 올해 수주 실적이 나란히 목표에 미달했다. 3사 전체가 목표 달성에 실패한 것은 지난 2009년 이후 6년 만의 일이다.3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빅3 업체는 총 471억 달러치 선박 수주를 목표했으나, 최종 2
2015-12-31 황의준 -
지역난방公, 김성회 사장 퇴임식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30일 본사 강당에서 김성회 사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김성회 사장은 지난 2013년 12월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제9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재임기간 동안 소통과 신뢰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문화 형성
2015-12-31 남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