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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부, 지난해 영업익 96억...흑자전환
동부가 지난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보였다. (주)동부는 2015년에 매출 2035억원, 영업이익 96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0% 감소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큰 폭의 실적개선으로
2016-02-11 이대준 -
두산인프라코어, '어라운드 뷰 모니터 탑재' 굴삭기 선봬
두산인프라코어는 업계 최초로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와 후방경고시스템을 장착한 굴삭기를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AVM은 실내 모니터로 장비 주변 360도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최첨단 기능이다. 장비 전후방은 물론 하늘에서 보는 듯한 상공뷰와 사
2016-02-11 황의준 -
면세 등 준외교관 대우
'AIIB 부총재' 3년 15억 안팎 받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리스크 담당 부총재로 일하게 될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의 연봉 수준이 새삼 화제다.4월 초 베이징 현지 부임 예정으로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진행중인 가운데 3년 임기 동안 받게 될 연봉 규모는 최대 15억원에 이를 전망
2016-02-11 권대희 -
주형환 장관 3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
정부-재계, '1대 30 토론'…정부 "규제 풀고·제도 개선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30대 그룹 사장단과
2016-02-04 지현호 -
SK네트웍스, 지난해 영업익 1930억…전년比 4.1%↓
SK네트웍스는 지난해 매출액 20조3553억원, 영업이익 193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익은 지난 2014년과 비교해 각각 9.16%, 4.12%씩 줄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316억원에서 803억원으로 153% 대폭 향상됐다.
2016-02-04 황의준 -
대우인터, 인천지역 소외계층에 설 용품 전달
대우인터내셔널이 설 연휴를 맞아 인천지역 소외계층에 설 용품을 전달했다.대우인터내서녈은 4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설 맞이 행복 나눔 상자 만들기' 봉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우인터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2016-02-04 황의준 -
'지지부진' 공작기계 매각… 두산인프라코어, 우선협상자 '재선정'
난항을 겪던 두산인프라코어의 공작기계사업부 매각 작업이 재탄력을 받게 됐다.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 사업부문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MBK파트너스를 선정, 배타적 협상권을 부여한다고 1일 공시했다.당초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스탠다드차타드 프라이빗에쿼티(SC PE)를 공작
2016-02-01 황의준 -
한국, 위기의 세계 경제서도 성장 가능성 인정 받아…
글로벌 펀드, 신흥국 주식서 선진국 채권으로 이동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이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투자 방식은 주식 투자에서 채권 투자로 변하고 있다. 1일 국제금융협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IIF)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월,
2016-02-01 윤희성 -
대우인터, 국내 최초 유지류거래업협회 정회원 가입
대우인터내셔널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유지류거래업협회(FOSFA) 정식 회원사가 됐다고 31일 밝혔다.지난 1968년 출범한 FOSFA는 세계 유지류 거래 대표 인증기관으로 통한다. 전 세계 유지류 거래 규범 제정과 거래 중재 및 관리·감독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6-01-31 황의준 -
중국기업의 채무부담 팽창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6.4% 전망…채무 부담
올해 중국 경제가 6.4% 성장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일본 닛케이 경제연구센터는 28일 중국과 동남아시아 주요 4개국의 경제성장률에 관한 '아시아 경제 단기예측' 보고서를 통해 둔화세를 보여온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작년 6.9%보다 0.
2016-01-29 편집국 -
"제4 이통을 허가시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주장
이통3사 "제4이통 허가시 알뜰폰 타격" 한 목소리
정부가 29일 제4 이통동신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신규 사업자의 등장이 소형 알뜰폰 업체에 타격을 입힐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는 "
2016-01-29 편집국 -
롯데상사, '저평가 지역쌀' 경쟁력 강화 지원
롯데상사가 저평가 받고 있는 지역 쌀 브랜드의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이 회사는 판로 및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역별 우수 브랜드 육성은 물론 지역 농가의 수출 확대까지 돕겠다는 계획이다. 롯데상사는 28일 충남 예산군과 '쌀·현미 생
2016-01-28 황의준 -
2월 소비절벽 오나…기업경기전망, 메르스 여파수준
국내 기업들이 오는 2월 경기상황이 지난해 메르스 여파 당시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내달 종합경기 전망치는 86.3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7개월 내
2016-01-28 지현호 -
효성, 2015년 어닝 서프라이즈...조석래 회장의 '기술경영' 통했다
2015년은 효성그룹에 있어 한마디로 서프라이즈한 해였다. 어려웠던 글로벌 경제상황 속에서도 효성그룹은 섬유, 산업자재, 중공업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이익을 창출했다. 결국 매 분기마다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하면서 승승장구한 것. 27일 업계
2016-01-27 이대준 -
中 가격공세 위협, 올해도 제조업 전망 '흐림'
올해도 국내 제조업계 전망은 암울한 것으로 조사됐다.27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의 '2016년 산업기상도'에 따르면 중국 제조업체의 성장으로 국내 전자·IT, 자동차, 기계, 철강, 섬유·의류 등 제조업계가 위협받을 전망이다. 전자·IT 업종은 스마트폰시장 성장률이
2016-01-27 지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