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스 소식] 중앙대, 7일 '제2회 접경 영화제' 外

    ◇ 중앙대, '폴란드로 간 아이들' 시네토크중앙대학교는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2회 접경영화제'를 7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앙대 접경인문학연구단 등이 주최하며 추상미 감독의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 상영될 예정이다.'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1

    2019-01-03 류용환 기자
  • [교육업계 소식] 구몬학습, '미라클릭' 기부 캠페인 外

    ◇ 구몬학습·크리에이터 승헌쓰, 미혼모 보호 시설 책 기부 나서교원그룹의 구몬학습이 크리에이터 승헌쓰와 함께 '미라클릭' 기부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는 승헌쓰가 출연한 '외국어CM송' 뮤직비디오 시청 후 '좋아요'를 누르면, 5개

    2019-01-03 류용환 기자
  • 산업기술 유출하면 손해액 3배 배상… 해외 M&A 사전 승인 받아야

    지금까지는 국가 R&D지원을 받아 개발한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을 외국기업이 인수·합병하는 경우 신고만으로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또한 국가핵심기술, 영업비밀 등 기술 유출자에게는 기업에 끼친 손해액의 3배까지 배상하는 징벌적 손해

    2019-01-03 권종일 기자
  • '청소년(9~24세)' 1420만명 → 501만명

    [신년기획-저출산③]교육생태계 완전 붕괴… 초중고생 9년새 150만명 감소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밝았지만 '저출산' 여파로 교육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가 본격화된 상황에서 유치원, 초·중·고교, 대학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가 황폐화될 것이라는 불안한 전망이 나오는 상황이다.교육 기반이 무너질

    2019-01-03 류용환 기자
  • 김상조 공정위원장 "일감몰기→일감 개방으로… 제재 실질성과 내겠다"

    올 한해 일감몰아주기 근절을 위한 대기업집단의 내부거래 검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공정위는 불공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과 함께 해당 기업에 대한 제재를 넘어 시장관행을 바꾸겠다는 정책구상을 제시했다.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공정위 시무식에서 김상조 위원장은

    2019-01-03 권종일 기자
  • [캠퍼스 소식] 한성대 '자이엘 장학금·발전기금 전달식' 外

    ◇ 한성대, '자이엘 장학금·발전기금 전달식' 가져한성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우촌관 뷰티센터에서 '자이엘 장학금 및 발전기금 전달식'을 최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코스메틱 브랜드 자이엘은 지난해 11~12월 전국 뷰티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에 대한&nbs

    2019-01-02 류용환 기자
  • 경기대 학교법인, 신임 이사장에 김통 이사

    경기대학교 학교법인 경기학원은 제20대 이사장으로 김통 이사(70)를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8월까지다.성균관대 생물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행정자치부 감사담당관, 김포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2019-01-02 류용환 기자
  • 이동걸 산은 회장 "先則制人(먼저 행해야 이길 수 있다)으로 혁신성장 선도"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선즉제인(先則制人)의 자세로 산업은행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선즉제인(先則制人)은 사기 항우본기에 등장하는 사자성어로 먼저 행하면 이길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도 하지

    2019-01-02 최유경 기자
  • 최저임금-주52시간-산안법-상법-공정법-고용법-상생법 등

    '反시장' 덕지덕지… 국회 발의 기업法 1500개 중 800개가 규제

    "20대 국회에서 발의된 1500개 기업 관련 법안중 800개 이상이 규제 법안입니다."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최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서 과도한 기업규제에 대해 이같이 답답함을 호소했다. 새해 들어 최저임금 인상 및 시행령 개정에다가 주 52시간제 도입에

    2019-01-02 최유경 기자
  • 공정경제 위한 국세행정 기본 틀 마련

    한승희 국세청장 3년차 조직재편… "민생지원·稅탈루 엄단" 강조

    한승희 국세청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았다. 공정경제 기조 속에 올 한해 국세청의 세정집행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은 생활적폐 엄단 주도 부서로서의 역할이 강화될지 지켜볼 대목이다.예상대로 지난해 연말 유임된 한승희 청장은 중부·대전·대구 등 3개

    2019-01-02 권종일 기자
  • 수시냐 정시냐… 예비 고3 '겨냥'부터 제대로 해야

    2020학년도 대입을 앞둔 예비 수험생은 새학기 맞이에 앞서 입시 준비 방향을 설정하고 이에 맞춘 전략을 서서히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수시모집 원서접수까지는 약 8개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은 300여일이 남겨놓은 상황에서 다소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섣부른 행동이 아

    2019-01-02 류용환 기자
  • 저출산發 저성장 경고등 켜져

    [신년기획-저출산⓵] 대한민국 미래 '암울'… 저출산 대재앙 온다

    152조원. 정부가 지난 13년 간 저출산 정책에 쏟은 재원이다. 정부는 출산율 1.5명이라는 목표를 갖고 출산율 제고에 열을 올렸으나 결과는 참담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3분기 합계출산율은 0.95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0.10명 낮다. 올해 전체 출산율은 1.0명에

    2018-12-31 최유경 기자
  • [신년사] 김병원 농협 회장 "同心同德으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내년도 사자성어로 "같은 목표를 위해 일치 단결된 마음을 갖자는 뜻의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10만 임직원의 존재 가치인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면서 "농업경영비

    2018-12-31 최유경 기자
  • "감당 못한다" 곳곳 아우성

    최저임금 2차 쇼크… 주휴수당 명문화-시급 8350원

    정부가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산정 근로시간에 주휴수당을 포함하는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1월 1일부로 10.9% 인상된 8350원의 새 최저임금이 시행되는 가운데 주휴수당까지 더해지면서 일자리 쇼크가 더 가중될 것이란 우려가 곳곳에서 터

    2018-12-31 최유경 기자
  • [캠퍼스 소식] 익명의 불자, 동국대에 또 6억1천만원 기부… 누적 10억 外

    ◇ 동국대 익명 기부자… 누적 기부액 10억원 넘어동국대학교는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6억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는 "불자로서 동국대가 더욱 발전하기 바라는 마음 뿐"이라며 "이번 기부는 대외협력처장 종호스님의 권선으로 형편이

    2018-12-31 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