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커넥티드 카 서비스’ 가입자 1000만명 돌파… SDV전략 가속화

    현대자동차·기아는 글로벌 ‘커넥티드 카’ 서비스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2021년 8월 500만 명을 달성한지 1년 10개월만에 두 배로 늘어난 모습이다. 가입자 수가 급증하며 현대차·기아가 추진하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략을

    2023-06-26 김성현 기자
  • [시승기] “렉서스, 역시 하이브리드 명가”… 트랙과 공도에서 '명품' 입증

    렉서스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하이브리드의 명가(名家)라고 평가받는다. 국내 시장에서도 지난 2006년 첫 하브 모델인 ‘RX 400h’를 출시했으며, ‘ES 300h’는 하브 차량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렉서스는 올해 들어 하브 외에 전기차까지 영

    2023-06-26 인제=김재홍 기자
  • 정의선 현대차 회장, 하노이 국립대 총장과 면담…“해외 석학 초빙 돕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교(Vietnam National University, Hanoi) 호아락(Hoa Lac) 캠퍼스에서 레 꾸언(Le Quan) 하노이 국립대 총장을 만나 미래 혁신 인재 육성의 필요성과 상호 협력 방안

    2023-06-25 김재홍 기자
  • 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 시작으로 2028년 순수 전기차 출시, 크로스오버 형태”

    람보르기니는 전동화의 중요성 만큼이나 슈퍼 스포츠카를 만드는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고객 만족을 우선했다. 내년에 모든 모델의 하이브리드 버전을 공개하고, 2028년 최초 전기차를 출시하는 등 점진적인 전동화를 예고했다.23일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람보르기니 아시아·태

    2023-06-23 김성현 기자
  • 람보르기니, 첫 PHEV 모델 '레부엘토' 출시… 전동화 단계적 추진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 레부엘토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레부엘토는 바르셀로나 아레나의 투우소 이름으로, 스페인어로 ‘혼합된 것’을 의미한다”며 “V12

    2023-06-23 김성현 기자
  • 벤츠코리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6년 연속 수상

    벤츠코리아는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6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브랜드 품질과 서비스, 가격 등 전반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한 결과다. 지난 2018년 첫 수상 이후 매해 ‘글로벌 베

    2023-06-23 김성현 기자
  • 현대차·기아, 美 대학과 ‘자연’ 기반 미래 디자인 협업결과 공개

    현대자동차·기아가 미국 예술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이하 RISD)'과 공존하는 미래 삶을 주제로 연구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현대차·기아는 자연을 활용한 미래 디자인 콘셉트 발굴을 위해 RIS

    2023-06-23 김성현 기자
  • 기아, 글로벌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 개최… "고객 응대 차별화"

    기아는 오산 정비 교육센터에서 ‘전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경진대회는 최우수 서비스 상담원 발굴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2011년부터 격년으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재개돼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기

    2023-06-23 김성현 기자
  • [르포] 더하우스오브지엠, 기존 車전시장 편견 깬 새로운 마케팅공간

    자동차 전시장은 무채색 통유리 매장 안에 놓여진 차와 영업사원 또는 딜러의 응대가 이어진다. 관심 차종과 구매의향에 따라 상담과 시승이 이어지고 구매까지 진행되는 과정이다. 더하우스오브지엠은 기존의 전시장과 문법을 달리한 전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2일 오후

    2023-06-23 김성현 기자
  • 랜드로버, 3열 확보 ‘디펜더 130’ 주목… 여유로운 실내공간에 강력한 파워까지

    랜드로버코리아가 기존 디펜더 110 대비 공간을 늘리고 3열 시트를 배치한 ‘디펜더 130’을 선보였다. 여유로운 공간과 강력한 성능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디펜더 130의 3열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인 1200mm 폭과 804mm의 레그룸을

    2023-06-23 김성현 기자
  • 애스턴마틴, 제로백 3.6초 슈퍼카 'DB12' 공개… 3분기 출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를 공개하면서 3분기 중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차량의 사양에 맞춰진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5s’ 타이어를 탑재했다. 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EPAS) 시스템과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은 민첩성을 향상해 다이나믹함을 선사

    2023-06-22 김성현 기자
  • 르노코리아, 국내서 전기차 연간 20만대 생산 추진

    르노코리아가 연간 20만대 규모의 전기차 생산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그룹 귀도 학 부회장은 지난 20일 프랑스 파리 르노그룹 본사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을 만나 전기차 생산설비 투자를 논의했다.귀도 학 부회

    2023-06-22 김성현 기자
  • 아우디, 'A6 TDI'로 수입 중형세단 시장에 도전장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중형 세단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아우디는 ‘A6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A6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탑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

    2023-06-22 김재홍 기자
  • 현대차, 日 콘텐츠 기업과 차량공유 서비스 ‘모션’ 운영

    현대차가 일본의 콘텐츠 기업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ulture Convenience Club, 이하 CCC)과 차량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모빌리티 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와 CCC의 기업 철학에 내포된 '사

    2023-06-22 김성현 기자
  • 미래 모빌리티 각축전, ‘전동화·자율주행’ 기반으로 주도권 잡아야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신생 IT 업체들과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다양한 주체와 협업으로 전동화, 자율주행 기술력을 갖춰 주도권을 확보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22일 국회에서 ‘미래 모빌리티 현황과 연결성 경쟁력 강화 방안’을

    2023-06-22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