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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도 동참… 한화, 미래산업에 5년간 37.6조 투자
삼성, 현대차, 롯데 등 주요 대기업의 투자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그룹도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한화그룹은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미래 산업 분야인 에너지, 탄소중립, 방산·우주항공 등 미래산업에 총 37조6000억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2022-05-24 이가영 기자 -
[단독] 취업 논란 과태료 받은 이낙연 동생 이계연, SM그룹이 다시 영입
이계연 전 삼부토건 대표가 대표직에서 사임한 지 석 달 만에 SM그룹 고문으로 출근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낙연 전 총리의 동생인 이계연 고문은 SM그룹과 인연이 깊다. 문재인 정부 초기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렸던 남선알미늄의 관계 기업인 삼환기업의 대표로 재직했으며
2022-05-24 도다솔 기자 -
신동빈 '통큰' 투자… 롯데, 바이오·모빌리티 등 핵심사업에 5년간 37조 쏜다
롯데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신규 사업 추진으로 국내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롯데지주는 신성장 테마인 헬스 앤 웰니스(Health&Wellness), 모빌리티(Mobili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2022-05-24 이가영 기자 -
외연 확장 본격화 LX그룹, 차세대 먹거리로 ‘니켈’ 추가하나
출범 2년차를 맞은 LX그룹이 본격적으로 외형 확대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래 먹거리로 니켈이 추가될 전망이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LX그룹의 계열사들은 잇따른 M&A와 지분투자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력 계열사 LX인터내셔널은 올
2022-05-24 이가영 기자 -
경제계, 新기업가정신으로 사회적문제 해결 나서
대한상공회의소가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을 갖고 '대한민국이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문제들을 기업의 기술과 문화, 아이디어 등을 통해 전혀 새로운 해법으로 풀어내겠다'는 경제인들의 뜻을 모았다.24일 오전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
2022-05-24 박소정 기자 -
전경련 “금리 3%P 오르면 대기업 35%가 이자도 못 갚아”
금리 인상시 한계기업이 급증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계기업은 3년 연속으로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낮은 기업을 말한다. 23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따르면 외감기업(외부 회계법인의 정기 감사를 받아야 하는 기업) 1만7827곳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22-05-23 이가영 기자 -
전경련, '경제안보TF팀' 신설… "공급망 안정·기술유출 대응"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경제안보에 대한 재계 차원의 대응을 마련하고자 ‘경제안보TF팀’을 구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경련은 미중 경쟁 격화‧지속으로 인한 경제안보시대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대변화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
2022-05-23 이가영 기자 -
경제계 '新기업가정신' 선포 "기업역할 새로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도해 삼성·SK·현대자동차·LG·롯데 등이 참여하는 '신(新)기업가정신'이 선포된다.22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24일 열리는 '신기업가 정신 선포식'을 앞두고 현재 74명의 기업인이 5대 실천명제를 담은 기업선언문에 서명을 마쳤다고 밝혔다.선언문에 서명
2022-05-22 박소정 기자 -
경제단체 "한미관계, '경제안보동맹'으로 격상" 환영
국내 주요 경제단체들이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일제히 논평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전국경제인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들은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경제안보동맹'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환영과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전경련
2022-05-22 박소정 기자 -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한·미 경제동맹 태양광까지 확대돼야”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미국 경제인들을 만나 한미 태양광 사업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2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하운드 테이블에 초청된 김 사장은 "양국 국민에게 양질의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탄소 발자국이 낮고 투명성이 보
2022-05-21 이가영 기자 -
바이든 만나는 롯데·한화… 美와 신사업 협력 강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면서 재계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특히 롯데와 한화는 미국을 신사업 전략적 파트너로 택하면서 역량 강화에 나서는 분위기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반도체와 배터리
2022-05-20 이가영 기자 -
한화, 탄소저감벌집 ‘솔라비하이브’공개… 태양광으로 꿀벌 지킨다
한화그룹이 ‘UN 세계 꿀벌의 날’인 20일에 맞춰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탄소저감벌집 ‘솔라비하이브(Solar Beehive)’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꿀벌의 생육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개체 수를 늘리고 생물다양성 보존과 기후변화
2022-05-19 이가영 기자 -
CJ, 증시 부진에 올리브영 IPO 시점 '고민'
증시 부진으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CJ올리브영의 기업공개(IPO) 일정이 늦춰질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CJ올리브영이 CJ그룹 오너 3세의 경영승계 핵심 고리인만큼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더욱 유리하기 때문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2022-05-19 이가영 기자 -
이창양 산업부 장관, 대한상의 첫 방문… “경제 활성화 위한 해법 만들 것”
이창양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만나 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합쳐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18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이창양 신임 산업부 장관이 상의회관에서 최태원 회장과 만나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2022-05-18 이가영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산업 현실 반영해 ESG 정책 운용해야”
새 정부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 경영계의 애로사항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2022년도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총의 ESG 경영위원회는
2022-05-18 이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