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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부장관, 경총 첫 방문… “산업현장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를 찾아 경영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 장관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을 만났다. 전날 취임 후 첫 외부일정으로 친정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한데 이어 다음날 사용자 측 단체
2022-05-17 이가영 기자 -
한화, 실적 둔화에도 신사업 투자 고삐 죈다
한화그룹이 비상경영 체제를 선언한 가운데서도 ㈜한화가 투자를 크게 늘려 시선을 끈다. 위기 상황에서도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놓치지 않겠다는 그룹 차원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
2022-05-17 이가영 기자 -
21일 바이든과 5대그룹 총수 등 회동… 경제단체 역할 주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진행이 예상되는 한·미 경제인 간담회를 놓고 경제단체의 역할에 주목되고 있다. 재계는 오는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백악관 측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17일 재계에 따르면 주한 미국대사관은 최근 지나 러몬
2022-05-17 박소정 기자 -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952억원… 전년比 42.9%↑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3120억원, 영업이익 952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42.9% 늘어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51.4% 개선된 682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종
2022-05-16 이가영 기자 -
대한상의, 24일 대기업‧스타트업 모여 ‘新기업가 정신’ 선포
재계 주요 그룹과 스타트업 기업이 모여 한국판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을 출범한다. 단순히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까지 지향할 수 있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SK‧현대자동차‧롯데 등 재계 주요 그룹과 마켓컬리‧우아한
2022-05-16 이가영 기자 -
중기중앙회, 60주년 행사 용산서 개최… 5대그룹 총수도 초청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리는 첫 경제단체 행사로 중소기업중앙회 60주년 행사가 낙점됐다. 16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이달 25일 국방부 연병장에서 중소기업인대회를 여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뿐 아니라 대
2022-05-16 박소정 기자 -
롯데, 바이오·UAM·친환경 등 신사업 투자 빨라진다
롯데그룹의 투자시계가 빨라졌다. 대내외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바이오·UAM·친환경 등 신성장엔진으로 낙점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모양새다.16일 롯데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사회에서 바이오 신사업 진출 선언 후 첫 M&A를 의결했다.&nb
2022-05-16 박소정 기자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00일… 경제단체 “기업부담 가중, 보완 시급”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난 가운데 경제단체가 앞다퉈 법령 개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모호한 경영책임자에 대한 처벌 수위 등에 따라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서다. 16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3월 31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중
2022-05-16 이가영 기자 -
삼성, 공채 'GSAT' 온라인진행…난이도 예년과 비슷
올해 상반기 삼성그룹의 신입사원 공채 필기시험 'GSAT'가 14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15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GSAT는 전날부터 이틀간 오전·오후 총 4개조로 시행됐다. 과목은 수리 20문항·추리 30문항 2가지 영역이다. 시간은 사전점검
2022-05-15 김동우 기자 -
롯데, 2000억원에 美 바이오 공장 인수… "미래 먹거리 사업 본격화"
롯데가 신성장동력으로 꼽은 바이오 의약품 사업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13일 롯데는 이사회를 열고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시에 위치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Myers Squibb)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공장 인수를 의결했다. 인수 규모는 1억6000만
2022-05-13 박소정 기자 -
쌍방울그룹, 가처분 신청내고 본입찰 재도전… "쌍용차 인수에 사활"
쌍용자동차의 조건부 인수예정자로 KG그룹이 선정된 가운데 쌍방울그룹이 가처분 신청에 나선다. 13일 쌍방울그룹 광림컨소시엄은 KG그룹과 파빌리온PE의 연합이 담합이 될 수 있다고 보고,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이날 서울회생
2022-05-13 이가영 기자 -
신동빈 장남 신유열, 日 롯데케미칼 상무 합류… 경영보폭 확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씨가 롯데케미칼 일본 지사에 상무로 부임하며 경영 보폭 확대에 나섰다.12일 재계에 따르면 신유열씨는 올 초 롯데케미칼 일본 지사에 미등기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0년부터는 일본 롯데와 일본 롯데홀딩스에 부장으로 입사해
2022-05-13 박소정 기자 -
지주사 전환 앞둔 DB그룹, DB하이텍 추가지분 확보 관건
DB그룹이 오는 6월 지주사 지정을 앞두고 DB하이텍 처리를 어떤 식으로 나설 것인지 주목된다. 매년 성장세를 보이는 알짜 계열사이고, 김준기 명예회장이 애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매각 가능성은 낮다는 게 중론이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2022-05-12 이가영 기자 -
이선호·이경후 소유의 벤처캐피탈, CJ CVC로 탈바꿈하나
CJ그룹이 오너 4세가 대주주로 있는 VC(벤처캐피탈)를 자회사 격인 CVC(기업형 벤처캐피탈)로 흡수할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IB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이 씨앤아이레저산업이 100% 지분을 보유한 VC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인수를 추진하는 것
2022-05-12 박소정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70년전 근로시간제도, 현 시대에 맞게 유연성 높여야"
현재의 경직적인 근로시간제도로는 일자리 창출이 어렵다며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하고 유연한 근로시간 활용 방안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손경식 경총 회장은 11일 한국경영자총협회·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이 연 '근로시간 유연성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현행 근로시간제도는
2022-05-11 박소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