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그룹, 벤처캐피탈 '아주IB투자' IPO 추진… 연내 상장 목표

     아주그룹이 아주IB투자에 대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자금조달을 통해 성장성이 높아지고 있는 벤처캐피탈 시장에서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상장 이후 시가총액은 약 5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자금조달 규모는 아직 확정

    2018-04-05 이대준
  • 하림그룹, 제일홀딩스·하림홀딩스 '합병'… 단일 지주사 하림지주로 체제 개편

    하림그룹이 중간지주사를 합병해 단일 지주사 체제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 하림그룹은 경영효율성 증대와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한 사업영역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상위 지주사인 제일홀딩스와 중간지주사인 하림홀딩스의 흡수합병을 추진한다고 4일 공시했다.

    2018-04-04 엄주연
  • 효성 "합리적 경영판단에 따른 투자" 반박… 사익편취 혐의로 고발당한 조현준 회장

    효성그룹은 조현준 회장이 계열사를 동원해 사익을 챙겼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발표에 대해 "합리적 경영판단에 따른 투자였다"며 "향후 조사과정에서 적극 소명하겠다"고 반박했다.3일 효성은 입장자료를 통해 공정위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당시 효성은 갤럭시아일렉트

    2018-04-03 엄주연
  • 한화, '서울국제공작기계전' 참가… 스마트 경쟁력 뽐낸다

    ㈜한화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2 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18'에 참가해 산업환경에 최적화된 공작기계 신제품 2기종(XD26II-V, HCG-150)과 기존 제품 10기종 등 총 12기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nbs

    2018-04-03 엄주연
  • 일갈 몰아주기 해소에 초점 맞춰질 듯

    공정위 압박에 끌려가는 재계…한화, 지배구조 개선 준비

    현대차그룹에 이어 한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재벌개혁 압박에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 그간 일감몰아주기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됐던 한화가 어떤 방법으로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는 5월까지 지배구조 개혁안을 내놓을 계

    2018-04-02 엄주연
  • ㈜한화, 2018 상반기 대졸공채 채용…4월 중순까지 서류접수

    한화가 2018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2일 ㈜한화에 따르면 4월 첫째 주부터 화약, 방산, 기계 부문에 대한 채용이 진행되며 화약, 방산부문은 3월 넷째 주부터 먼저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한화는 '소프트파워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적 가

    2018-04-02 엄주연
  •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21일까지 진행

    예술의전당이 기획하고 한화가 후원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가 오는 21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1일 한화에 따르면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는 지난 3월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일 KBS교향악단의 개막공연이 펼쳐졌다.올해는 교향악축제 30

    2018-04-01 엄주연
  • 두산, 동현수·김민철 신규 대표이사 선임… 박정원 회장 등 3인 체제

    ㈜두산은 30일 오전 9시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제8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사내이사 선임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주총에서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또 동현수 사업부문 부회장과 김민철 지주부문 부사장(CFO)을 신규 사내이

    2018-03-30 이지완
  • 효성, 제2회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5월 10일까지 접수

    효성은 제2회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해결, 4차 산업혁명 또는 효성 사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등 아이디어 부문과 새롭게 신설된 카드뉴스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은 환경

    2018-03-30 엄주연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순환출자·일감몰아주기' 해소할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긍정' 평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사진)이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순환출자 고리와 일감 몰아주기 등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는 '묘수'이기 때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8일 현대차그룹이 현대모비스를 분할하고 부품 및 AS 사업 부문을

    2018-03-29 이대준
  • M&A 및 투자 용이하도록 지주사 아닌 지배회사 체제 선택

    현대차그룹, 현대모비스 분할 후 지배회사로 개편… 정몽구·정의선 글로비스 지분 매각

     현대차그룹이 순환출자 및 일감 몰아주기를 해소하기 위해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를 투자 및 핵심부품 사업 부문과 모듈 및 AS 부품 사업 부문으로 인적분할 한 뒤 모듈 및 AS 부품 사업 부문을 현대글로비스에 합병시킨다. 남아있는 현대모비스 사업부

    2018-03-28 이대준
  • 6월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 경영권 분쟁 마지막 분수령

    롯데, 경영권 분쟁 마무리 되나… 호텔롯데 주총서도 움직임 없는 신동주

    신동빈 회장의 구속으로 재점화된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다시 잠잠해지는 분위기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지난달 신 회장의 롯데홀딩스 이사직 사퇴를 촉구한 이후 지금까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28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이날 오후 롯데월드타

    2018-03-28 엄주연
  • 한화, 29개 주요 협력사 대상 '상생 워크숍'… 투명한 원가관리 교육

    ㈜한화는 26일부터 이틀 간 장교동 한화 빌딩 본사에서 29개 주요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신뢰와 소통을 위한 협력사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한 이번 워크숍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원가관리

    2018-03-27 엄주연
  • 건강악화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사실상 퇴임하는 이채욱 부회장 "이재현 회장, '그레이트 CJ' 달성할 것"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는 이채욱 CJ(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마지막 인사에서 '그레이트 CJ' 목표 달성을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이재현 회장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그레이트 CJ를 잘 하시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채욱 부회장은 27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2018-03-27 엄주연
  • CJ그룹, 한앤컴퍼니에 조이렌트카 지분 100% 매각

    CJ그룹이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 계열사 중 하나인 조이렌트카를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매각한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와 CJ그룹에 따르면 손경식 회장 측은 조이렌트카 지분 100%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지난 23일 체결

    2018-03-26 엄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