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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두산중공업 차입금 문제, 계획대로 해결할 것"
"두산중공업 단기차입금은 더 늘어날 게 없다. 준비한 계획이 있으니 계획대로 할 것이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대한상의 신년인사회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6년 말 기준 9872억원이었던 단기차입금이
2018-01-03 이지완 -
경제계 오랜 전통 무시한 행보, 기업과의 간극 더 벌어지나
2018 경제계 신년인사회, 文대통령 불참에 '찬밥' 신세
경제계 신년인사회, 文대통령 패싱에 '찬밥'… 총수들 대거 불참
2018-01-03 이대준 -
롯데, 지주사 순환출자 완전해소... 6개 비상장 계열사 '흡수합병' 이사회 결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약속대로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했다. 롯데지주와 롯데지알에스, 한국후지필름,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상사, 대홍기획 및 롯데아이티테크는 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롯데상사 등 6개 비상장사 투자사업부문을 롯데지주에 통합하기로 하는 합병 및 분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최태원 SK 회장 "껍질 깨는 근본적 혁신으로 '뉴 SK' 원년 만들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껍질을 깨는 방식으로 종전 비지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경제·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SK의 원년이 되자"고 밝혔다.최태원 회장은 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SK가 지난 20년간 그룹 이익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이근영 DB그룹 회장 "변화와 혁신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해야"
이근영 DB그룹 회장이 올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B그룹은 2일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이근영 회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영대상 시상' 및 ‘2018년 시무식’을 진행했
2018-01-02 옥승욱 -
6월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분위기 전환될 듯
재계, 새해부터 수사·재판에 '울상'… 올해도 기업 옥죄기 계속되나
재계, 새해부터 수사·재판에 '울상'… 올해도 기업 옥죄기 계속되나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생각의 전환 통해 혁신 기업으로 도약"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생각의 전환을 통해 혁신기업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기술의 변화는 우리 삶을 빠르게 바꿔놓고 있다"며 "올해는 다가올 50년을 준비하는 한 해가 돼야
2018-01-02 이지완 -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글로벌 사업 확장 통해 성장 가속화할 것"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무술년 새해를 맞아 "국내 사업에서의 압도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확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전하는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올해가 2020년 매출 100조원을 실현하는 '그레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전사적 혁신으로 미래경쟁력 극대화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도 전사적인 혁신으로 일류 한화의 미래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을 주문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한화 계열사들 중에 10년 후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기업이 몇 개나 있는지, 미래시장에서도 통할 세계적 역량을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뉴롯데 가치 내재화, 본격 실행해 나가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뉴롯데'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본격적으를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반한 질적 성장을 추구하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고객·기술 분야의 데이터 축적 및 분석 중요"
조현준 회장이 변화의 흐름에 맞게 새로운 기술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확산으로 고객·기술 분야의 데이터 축적 및 분석이 중요해졌다며 이를 인식하고 변화할 때라고 강조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2일 오전 열린 시무식에서&nbs
2018-01-02 엄주연 -
[신년사] 허창수 GS 회장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해야"
허창수 GS 회장이 새해를 맞아 GS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허창수 GS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열린 '2018년 GS신년모임'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허창수 회장은 "올
2018-01-02 이지완 -
'올해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에 에어백 원단 제조사 '호스트 장'
효성은 지난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2017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열고 계열사인 GST(Global Safety Textiles)의 CBO(Chief Business Officer)인 호스트 장을 수상자로 선정해 상금 5000만원과 상
2017-12-29 엄주연 -
롯데 경영비리 재판 2차전 돌입...신동빈 측, 오늘 항소 여부 결정
롯데그룹 총수 일가 경영비리 재판이 2차전에 돌입한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항소장을 제출한 데 이어 검찰도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항소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8일 이 사건의 1심
2017-12-29 엄주연 -
새해 새도약 다짐
"무술년은 나의 해"…정·관·재계 '황금개띠' 질주 태세
2018년 무술(戊戌)년은 이른바 '황금개띠의 해'로 불린다. 대한민국 정·관·재계를 이끌고 있는 '파워엘리트' 가운데 1946년생, 1958년생, 1970년생, 1982년생 등 개띠 인사들은 다사다난했던 '붉은 닭의 해'인 정유(丁酉)년을 뒤로하고 새해 새로운 도
2017-12-29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