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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름의 플래시
LX세미콘, 메모리 대란에 원가 압박 … 허리띠 죈다
LX세미콘이 전방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메모리 가격 급등이 겹치며 실적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소형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과 단가 인하 압박이 이어지며 수익성 개선은 요원하다
2026-02-04 윤아름 기자 -
파두, 거래정지 해소에 경영 정상화 속도 … 흑자전환 가시권
'뻥튀기 상장' 의혹으로 주식 거래가 중단됐던 파두가 상장폐지 리스크를 벗고 거래 재개와 함께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지효 대표가 사임하며 책임 경영에 나선 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 670억원이 넘는 대형 수주를 확보하며 실적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다. AI
2026-02-03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 참가 … AI 냉난방으로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냉난방공조(HVAC) 전시회인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기후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가정용·상업용 공조 솔루션과 AI 기반 통합 제어 기술을 공개한다. 저지구온난화 냉매를 적용한 고효율 제품과 에너지 관리 기능을 앞세워 북미 공조 시장 공략
2026-02-03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삼성 월렛서 아멕스 해외 결제 지원 시작
삼성전자가 '삼성 월렛(Samsung Wallet)'의 해외 결제 지원 카드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이하 아멕스)'를 추가하며 글로벌 결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기존 마스터카드와 비자에 이어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
2026-02-03 윤아름 기자 -
파두, 거래 재개·이지효 대표 사임 … 신뢰 회복 시동
파두가 주식 거래 재개와 동시에 경영진 쇄신 카드를 꺼내 들며 정상화 국면에 들어섰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거래가 재개된 가운데 각자대표였던 이지효 대표가 대표직과 등기이사직에서 사임하며 책임 경영에 나섰다. 파두는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
2026-02-02 윤아름 기자 -
HBM 다음 전장은 낸드 … 삼성·SK 숨 고르는 사이 글로벌 지형 요동
AI 추론 서비스 확산을 계기로 낸드플래시 시장이 1년 만에 급반등했다. 감산과 투자 축소로 공급이 묶인 상황에서 수요가 빠르게 늘며 가격은 한 달 새 60% 넘게 뛰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램과 HBM에 무게를 둔 사이 키옥시아·샌디스크·YMTC 등 후순위
2026-02-02 윤아름 기자 -
신성이엔지 '클린룸을 전시장으로' …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공개
신성이엔지가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구현하며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을 선보인다.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 이동을 시각화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초미세 공정 시대 핵심 인프라 경쟁력을 부각할 전망이다.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2026-02-02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OLED TV·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획득
삼성전자의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의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으며 고사양 게임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고주사율·초저지연 성능과 차세대 HDR 기술을 앞세워 매끄럽고 안정적인
2026-02-02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밀라노 랜드마크 물들인 '올림픽 캠페인' 옥외광고 공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주요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향한 글로벌 캠페인에 시동을 걸었다.삼성전자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
2026-02-02 윤아름 기자 -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에 업계 환영 … "AI 시대 경쟁력 도약"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산업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업계는 이번 법 제정이 인공지능(AI) 시대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한국의 위상을 한 단계
2026-01-29 윤아름 기자 -
LG전자, 1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 … 배당총액 35%↑
LG전자가 창사 이후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주주 배당은 직전 년도 대비 35% 이상 늘린다. 중장기 관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앞서 발표한 주주환원 계획을 이행하며 단기적 주주가치
2026-01-29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창사 첫 단일 과반 노조 … 노사 협상 구도 바뀌나
삼성전자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단일 과반노조가 등장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의 조합원 수가 노조 측이 제시한 과반 기준선을 돌파했다. 복수 노조 체제가 이어져 온 삼성전자 노사 관계에도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29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2026-01-29 윤아름 기자 -
신성이엔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 대비 '슈퍼드라이룸' 기술 확보
신성이엔지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의 핵심 요건으로 꼽히는 초저습 제조 환경 구현 기술을 확보하며 차세대 배터리 공조 시장 선점에 나섰다. -70℃급 초저노점 슈퍼드라이룸과 AI 기반 제습 제어 기술을 앞세워 전고체 배터리 시대의 '준비된 기술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하고
2026-01-29 윤아름 기자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세미콘 코리아 2026' 참가 … 반도체 혁신 앞장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AI 시대 핵심 과제로 떠오른 성능·전력·제조 복잡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재료공학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최첨단 로직·메모리부터 첨단 패키징까지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에너지 효율적 컴퓨팅 솔루션을 통해 기술 리더십을 강조한다.어플라
2026-01-29 윤아름 기자 -
삼성, 4분기 1.3조 특별배당 … 분리과세 시대 맞춰 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결산을 앞두고 1조3000억원 규모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 정규 배당에 더해 주주환원을 확대하며 올해부터 도입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려는 행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관계사들도 고배당 상장사 요건을 충
2026-01-29 윤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