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직장' 에쓰오일도 희망퇴직 검토… 창사 이래 처음

    에쓰오일이 1976년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검토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최근 부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인사제도(New HR)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에쓰오일은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회사 평가방법과 보상체계를 바꿀 계획을 밝혔다.이 설명

    2020-02-21 성재용 기자
  • 한난, 코로나19 대응 비상체제 구축…지역난방 열공급 만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한난)가 코로나19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난은 21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비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과 열원시설 유지보수 업무의 차질없는 수행을 위해 각 사업소별 유경

    2020-02-21 권종일 기자
  • 태양광 폴리실리콘 '엑소더스'… OCI 이어 한화솔루션 '포기'

    국내 1위 태양광 폴리실리콘 업체 OCI가 국내 공장을 멈춘데 이어 한화그룹도 손을 떼기로 했다. 국내 단 두 개뿐인 폴리실리콘 제조업체가 모두 국내 사업을 접기로 한 것이다. 중국발 저가공세로 국태 태양광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태양광 산업의 '쌀'로 불리는 폴리실리

    2020-02-21 성재용 기자
  • 한전, 도미니카에 에너지관리시스템 준공…K-BEMS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이 18일(현지시간) 도미니카 뿌까마에마(PUCMM) 대학에서 ‘한전-중소기업 협력 K-BEMS 수출시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준호 한전 신재생사업처장, 김병연 주도미니카공화국 대사, 안갤 카노 도미니카 국가에너지위원회(

    2020-02-19 권종일 기자
  • '어닝쇼크' OCI, 국내 태양광 '엑시트'… 턴어라운드 관심 집중

    국내 1위이자 세계 2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업체인 OCI가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 밀려 백기를 들었다.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원가절감에도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으로 원가 부담이 가중돼 사업경쟁력이 악화되면서 국내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등으로

    2020-02-19 성재용 기자
  • '부진의 늪' 빠진 롯데케미칼, '정공법'으로 돌파구 마련

    롯데케미칼이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지난해 실적은 물론, 올해 실적도 반등하기 쉽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녹록치 않은 업황 타개를 위해 롯데케미칼이 선택한 방법은 정공법. 투자를 지속 늘리는 한편, 안정적 수익처인 스페셜티 부문을 강화한다. 산업계의 핫이슈 '모빌리

    2020-02-18 성재용 기자
  • LG화학 "ITC판결, 예상 수순"… "대화의 문 열려 있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14일(현지시간)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2차전지 영업비밀 침해' 소송과 관련해 SK이노베이션에 '조기패소 판결(Default Judgment)' 결정을 한데 대해 LG화학측은 "예상했던 수순"이라는 반응이다.조기패소 판결은 일종의

    2020-02-17 김동욱 기자
  • LG하우시스, 호텔 인테리어 시장 공략 '드라이브'

    LG하우시스가 '2020 호텔페어'에 참가하는 등 호텔 인테리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16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호텔산업 전문 전시회 '2020 호텔페어'에 참가해 상업공간용 바닥재, 벽지 등 호텔 인테리어 자재를 선보였다.이번 전시

    2020-02-16 성재용 기자
  • SK루브리컨츠, 아세안 고급 윤활유 시장 본격 진출

    SK루브리컨츠가 베트남 최대 민영 윤활유 업체 'Mekong'사의 지분 49%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16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Mekong은 2018년 기준 베트남 윤활유시장 점유율 6.3%를 확보하고 있다. 베트남 윤활유시장의 경우 BP Castrol, Sh

    2020-02-16 성재용 기자
  • LG화학, 회사채 9천억 발행… "석유화학사업 고도화 활용"

    LG화학이 9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16일 LG화학에 따르면 최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회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2조37000억원의 자금이 몰리면서 당초 계획보다 확대된 90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LG화

    2020-02-16 성재용 기자
  • "책임경영 실천" 강계웅 LG하우시스 CEO, 자사주 1천주 매입

    강계웅 LG하우시스 CEO가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미래 회사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16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최근 강 CEO는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보통주 1000주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매입으로 강 CEO의 보유 주식 수는 총 1980주가 됐다. 그는

    2020-02-16 성재용 기자
  • KCC, 단열-디자인 '두 마리 토끼' 잡은 복합창호 출시

    KCC가 단열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알루미늄(AL)-폴리염화비닐(PVC) 일체형 복합창호 '뉴하드윈V9'을 출시했다. 기존 복합창호 제품보다 단열 성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16일 KCC에 따르면 복합창호는 외부에 면하는 쪽의 외창에는 알루미늄을, 건물 안쪽으

    2020-02-16 성재용 기자
  • GS칼텍스, 네이버 손잡고 에너지 산업에 디지털 기술 더한다

    GS칼텍스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협업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16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이번 MOU는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GS칼텍스의 노력과 에너지 기업과

    2020-02-16 성재용 기자
  • 한화큐셀, 獨 프로축구팀 홈구장에 태양광 발전소 공급

    한화큐셀이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의 홈구장인 레드불 아레나(Red Bull Arena)와 선수 훈련센터인 레드불 아카데미(Red Bull Academy)에 총 100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공급했다.16일 한화큐셀에 따르면 이 발전소에는 고품질 태양광

    2020-02-16 성재용 기자
  • "방문신청 조회도 한 눈에" 삼천리, '보이는 ARS' 오픈

    삼천리가 '보이는 ARS'를 오픈하면서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16일 삼천리에 따르면 '보이는 ARS'는 음성안내에 따라 제한된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었던 기존 음성 ARS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도입됐다.

    2020-02-16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