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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물류 성큼"… CJ대한통운, 수소차 시범사업에 동참
CJ대한통운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수소화물차 시범사업을 진행한다.CJ대한통운은 20일 자사 옥천허브터미널에서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홍정기 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국토교통부 손명수 제2차관, CJ대
2020-05-20 김희진 기자 -
대한항공, 6월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30% 할인
대한항공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 간 국가유공자에게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적용은 국내선에 한정한다. 할인대상은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 대상자와 유
2020-05-20 김희진 기자 -
'HMM' 흑자전환 이룰까… 초대형선박·해운동맹으로 코로나19 넘는다
HMM(전 현대상선)이 흑자전환을 눈앞에 두고 코로나19 난관에 봉착했지만 초대형 컨테이너선, 해운동맹, 수익사업, 안정적 운임과 저유가 등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20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이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2020-05-20 이대준 기자 -
[단독] 제주항공 '이스타 인수' 종지부… 신임 김재천 대표 이번주 인사
김재천 제주항공 부사장이 이스타항공 새 수장으로 낙점됐다. ‘재무통’으로 알려진 김 부사장은 자본잠식에 빠진 이스타를 회생시킬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르면 이번 주 인사가 발표된다.신임대표 인사는 오랜기간 끌어온 이스타 인수의 마무리가 될 전망이
2020-05-20 김희진 기자 -
"포스코 물류사 재고해 달라"… 55개 해양 단체·법인, 상생 호소
코로나19로 인해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해운업계가 포스코의 물류 통합법인 설립에 "상생 방안을 마련해달라"며 읍소했다. 포스코가 물류 효율화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자회사가 생길 경우 생존을 위한 사업 확대는 결국 필수라는 주장이다. 해운업계는
2020-05-19 엄주연 기자 -
대한항공 A차장 한달 휴직기... "가족·직장 소중함 절실했다"
"만감이 교차했다"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달 휴직 후 업무에 복귀한 대한항공 A차장의 휴직 소회다. 이름을 밝히기를 꺼린 A차장은 모처럼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마음 한켠의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고 했다. 가족이 잠든 시
2020-05-19 이대준 기자 -
'항공' 폭풍우 몰아친다… 주가 하향–자본잠식–구조조정 도미노
가까스로 -4000억대로 1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항공업계에 숨 고를 새도 없이 시련이 닥치고 있다. 셧다운이 본격화된 2분기의 경우 '조' 단위가 훨씬 넘는 역대급 적자가 닥칠 전망이다.전 노선 운항이 중단된 ‘셧다운’ 이 본격화된 걸 시점을 감안하
2020-05-18 김희진 기자 -
조원태 회장, 1Q 선방한 대한항공 임직원들에 고마움 전달… “헌신과 희생 잊지 않겠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1분기 실적이 선방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18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원태 회장은 이날 오후 대한항공 임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냈다.우선 조 회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임직원
2020-05-18 이대준 기자 -
㈜한진, 택배 호조에 1분기 영업익 254억원… 전년比 38.5%↑
㈜한진이 지난 1분기 매출 5365억원과 영업이익 25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영업이익은 38.5% 상승했다. ㈜한진은 15일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1분기 호실적은 택배사업 영향이 컸다. 전자상거래 물량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2020-05-15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2082억… 적자 폭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2020년 1분기 실적을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1조 129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손실은 2082억원, 당기순손실은 5490억원이다.실적악화 주요 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여객수요 감소다. 현재 아시아나는 70여 개 노선
2020-05-15 김희진 기자 -
HMM, 1분기 영업손실 20억원… 적자폭 축소
HMM은 올해 1분기 20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1057억원에 비해 적자폭을 대폭 개선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13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1조3159억원)보다 28억원 감소했으나 당기순손실은 656
2020-05-15 엄주연 기자 -
에어부산, 1분기 영업손실 385억 '적자 전환'
에어부산이 지난 1분기 매출 931억원과 영업손실 38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46.5% 감소했으며 적자로 전환했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 여파로 전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상태다. 현재는 국내선 5개 노선만 운항 중이다. 에어
2020-05-15 김희진 기자 -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손실 223억 '적자전환'
티웨이항공이 지난 1분기 매출(연결기준) 1492억원, 영업손실 223억원을 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8.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348억원으로 집계됐다.티웨이항공은 코로나19 여파로 부진한 실적을 받았
2020-05-15 김희진 기자 -
진에어, 1분기 영업손실 313억 '적자전환'
진에어가 지난 1분기 매출 1439억원과 313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매출은 전년과 비교해 50% 떨어졌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458억원으로 집계됐다.진에어는 15일 2020년 1분기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적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노선 운
2020-05-15 김희진 기자 -
대한항공, 1분기 566억 영업손실… 자구노력 덕분에 선방
대한항공이 지난 1분기 매출 2조 3523억원과 56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2.7% 떨어졌고 적자로 전환했다. 1년 7개월 만의 마이너스다. 당기순손실은 692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대한항공은 15일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2020-05-15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