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카자흐스탄에 한글 도서 3737권 기증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과 현지 학교(38학교)에 한글 도서와 등을 기증하는 '아름다운 한국어교실'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조영석 상무를 비롯해 전승민 주알마티 총영사,

    2016-09-08 남두호
  • 팬오션, 40만톤 규모 '철광석 운반선' 명명식

    팬오션이 초대형 철광석 운반선 명명식을 개최했다. 팬오션은 지난 7일 중국 하북성에 위치한 산해관조선소에서 40만톤(이하 재화중량톤)급 VLOC(Very Large Ore Carrier)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명명식에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

    2016-09-08 안유리나
  • "신뢰가 우선"... 현대상선, 한진해운 대체선박 9일 부산서 첫 출항

    현대상선은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국내 화주들의 수출 차질을 해결하기 위해 대체선박을 오는 9일 부산항에서 출항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현대상선 측에 따르면 이 선박은 광양을 거쳐 20일 미국 LA에 도착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2016-09-07 안유리나
  • 제주항공 '1위 굳히기' vs 진에어 '1위 도약'... 각기 다른 전략 펼쳐

     저비용항공사(LCC) 업계 1위 제주항공과 2위 진에어의 매출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항공은 호텔사업 진출을 통해 1위 굳히기를, 진에어는 중장거리 노선을 강화해 1위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6일 관련 업계

    2016-09-06 남두호
  • 한진그룹, 한진해운 하역 정상화에 총 1천억 지원... 조양호 회장 400억 사재출연

    한진그룹이 자체적으로 조달한 1000억원을 한진해운 컨테이너 하역 정상화에 사용한다. 이 가운데에는 조양호 회장의 사재 출연 400억원이 포함됐다.한진그룹은 6일 그룹 대책회의를 열어 해외터미널(롱비치 터미널 등) 지분 및 대여금 채권을 담보로 600

    2016-09-06 남두호
  • 선박억류 가장 많이 발생, 바이어 클레임 늘어

    '법정관리' 한진해운, 물류대란 후폭풍 확산 ... 32건 피해신고

    '법정관리' 한진해운, 물류대란 후폭풍 갈수록 확산 ... 32건 피해신고

    2016-09-06 안유리나
  • 대한항공, 中 온라인 여행사 취날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대한항공은 지난 5일 오후 중국 온라인 여행사 취날(QuNar)에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중국 내 3대 온라인 여행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완성하게 됐다. 이날 취날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

    2016-09-06 남두호
  • 조양호 회장, 한진해운 대표이사 사임... 석태수 단독 체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해운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조양호 회장은 한진해운 회생절차 개시에 따라 사임서를 제출했다.이에 따라 한진해운은 석태수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법정관리 사태를 헤쳐나가게 됐다.한진해운 한 관계자는 "기존 조양호 대표와 석태수

    2016-09-06 안유리나
  • 현대상선 새 수장 유창근, 해운업계 '반신반의'... 평가 엇갈려

    위기에 처한 국내 해운업계가 현대상선의 새로운 수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산업은행 자회사로 들어간 현대상선의 새로운 수장을 누가 맡을지 관심이 집중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2016-09-05 안유리나
  • 아시아나항공, 10월말 인천~부산 '환승전용 내항기' 재운항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0월 30일부로 인천~부산 구간을 오가는 ‘환승전용 내항기’를 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해외 여행자의 여행편의를 돕고자 인천공항과 지방공항(김해공항) 사이 국내선 구간을, 오직 해외 여행자와 수하물만을 대상

    2016-09-05 이대준
  • 현대상선, 이사회서 유창근 現 인천항만공사 사장 '차기 CEO'로 내정

    기사회생한 현대상선의 새 수장이 선임됐다.  현대상선은 5일 이사회를 열어 유창근 現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대한 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  오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며, 업무는 8일부터 시

    2016-09-05 안유리나
  • 법정관리 돌입한 한진해운, 美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국내 최대 해운회사인 한진해운이 미국에서도 파산 보호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한진해운이 국제적인 지급 불능 상황을 다루는 파산보호법 15조에 따라, 지난 2일 뉴저지 주 뉴어크의 파산법원에 파산 보호 신청을 했다고 4일(현지시간

    2016-09-05 안유리나
  • 이스타항공, 업계 최초 간편결제·마일리지 적립 통합 서비스 선봬

     이스타항공이 항공업계 최초로 E-크레딧 서비스를 도입·시행한다.2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E-크레딧이란 항공 업계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으로 간편결제와 마일리지 제도를 통합한 새로운 형태의 결제 서비스다. 실명회원 가입 후 현금 충전을 통해 원 클릭 간편 결제

    2016-09-02 남두호
  • 국제 특송 시장을 공략 위해

    현대로지스틱스, 인천 국제특송장 확장·이전 추진…'직구+역직구' 일원화

    현대로지스틱스가 인천 중구 공항동로에 소재한 국제특송화물장을 확장·이전한다. 증가하고 있는 직구·역직구 물량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비를 증설하고 동시에 기존 인천과 김포에서 각각 직구와 역직구를 처리하던 이원화 방식을 한 곳으로 일원화하겠다는 계획이다. 2일

    2016-09-02 남두호
  • 청주 '항공정비사업' 철회 여파 확산… 누가 책임지나?

     아시아나항공이 청주 항공정비(MRO)단지 조성사업 철회 의사를 밝힌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의 무책임한 행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충북권에서는 무책임한 파트너십을, LCC 업계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MRO 산업 육성방안이 지연된 것에 대해

    2016-09-01 남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