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털어내고 EBS흡수하면 안될까

    조선일보 15일 오피니언면에 김호영 전 KBS 교육국장이 기고한 'KBS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48년 8월 7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며칠 전에 국회를 통과한 정부조직법은 KBS를 공보처 산하에 편입시킴으로써 이

    2008-01-15 관리자
  • "정연주 비난하면 KBS독립 해쳐?"

    KBS '미디어 포커스'가 노무현 정권 내내 한나라당으로 부터 '정권의 시녀'라고 비판받았던 KBS 사장 정연주씨를 옹호하고 나서자 한나라당은 "시대 정신을 잘못 읽은 안타까운 행태"라며 질타했다. 한나라당 박태우 부대변인은 13일 성명을 통해 &qu

    2008-01-14 관리자
  • '이단(異端) 공영방송 KBS'

    동아일보 11일 오피니언면 '횡설수설'에 이 신문 허문명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프랑스의 공영방송 제도는 우리와 흡사한 면이 많다. 국민에게 수신료를 받으면서 동시에 상업광고를 내보낸다. 한국의 지상파 TV들이 광

    2008-01-11 관리자
  • 정연주의 낯뜨거운 자리보전용 신년사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서정보 문화부 기자가 쓴 '정연주 사장의 낯뜨거운 자리보전용 신년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정연주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오만한 권력에 대해 가차 없이 비판하겠

    2008-01-04 관리자
  • 경악! 정연주 입에서 저런 이런말이 나오다니

    조선일보 4일자 사설 'KBS 사장 정연주가 누구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사장 정연주씨가 사내 신년사에서 “오만한 권력, 지배하려는 권력에 대해 가차없이 비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역시 노무

    2008-01-04 관리자
  • 허경영"'불효자 사형'공약 없었다"

    독특한 공약으로 17대 대선에서 인기를 끈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한 방송 프로에 출연 "이번 대선에선 불효자를 사형시키겠다는 공약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허 총재는 케이블TV 스트리온의 '박철쇼'에 22일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 이 프로의

    2007-12-26 관리자
  • 이명박에 꽃다발 건네던 여자 앵커의 모습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종혁 사회부문 부에디터가 쓴 '방송사의 동료 기자들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 한 해도 이제 딱 닷새 남았습니다. 한데 이 복잡 미묘한 감정을 어찌 다스려야 하

    2007-12-26 관리자
  • MB홈피 압도적1위, '인터넷 찬가'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홈페이지 MB플라자가 대선 기간 동안 각종 집계 통계에서 타 후보 홈페이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한나라당이 이번 대선에서 인터넷 활용을 가장 잘 한것으로 드러났다.

    2007-12-21 관리자
  • 공영방송 개혁 시급하다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박천일 숙명여대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번 대선의 투표율은 역대 최저치인 63%대를 기록했다. 투표율이 낮았던 이유에 대해 여러 원인 분석이 나오지만 언론, 그중에서도 공영방송

    2007-12-21 관리자
  • 'MBC보다 SBS가 낫다'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개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위원장 최홍재)는 12일, "MBC는 편파적인 반면 SBS는 가치중립적"이라고 평가했다.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는 일일 모니터링 자료를 통해 11일 보도된 

    2007-12-13 관리자
  • "KBS미디어포커스, MBC'손석희 시선집중' 옹호"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위원장 최홍재)는 KBS 미디어포커스가 편파 보도를 한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옹호했다고 주장했다.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는 10일 모니터링 자료를 통해 "8일

    2007-12-10 관리자
  • "MBC, 김경준 불쌍하게 묘사"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위원장 최홍재)는 MBC '뉴스데스크'가 BBK 사건과 관련, 검찰과 김경준씨간 공방을 보도하며 "검찰에 불리한 편파적 화면 구성을 했다"고 주장했다.

    2007-12-07 관리자
  • "MBC 편파보도, 2002년 KBS기록 갱신"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개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위원장 최홍재)는 6일, 방송3사의 'BBK관련 보도 편파 보고서'를 발표하며 "MBC의 편파성은 독보적"이라고 비판했다. 편파방송저시시민연대는 지난 달

    2007-12-06 관리자
  • "MBC'김미화'' '뉴스데스크' 편파"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개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위원장 최홍재)는 4일, MBC의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이하 김미화)'과 '뉴스데스크'가 편파 방송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일일 모니터링 자료를 통해 "3일

    2007-12-04 관리자
  • 우파진영 'KBS 편파방송 규탄대회'

    ‘BBK 사건’ 핵심인물인 김경준씨가 한국에 송환되는 16일, 우파진영은 KBS와 MBC 두 공영 방송사에서 '공정 방송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파진영이 공정 방송을 촉구하고 나선 것은 KBS와 MBC가 김씨를 이용한 편파방송으로

    2007-11-16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