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 11월 뉴스테이 '인천서창 꿈에그린' 입주자 모집

    한화건설은 11월 초 뉴스테이 '인천서창 꿈에그린'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인천 남동구 서창동 서창2지구 13블록에 들어서는 인천서창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25층·9개동·전용 74~84㎡·4개 타입·12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인천서창 꿈에그린의 가장

    2016-10-25 성재용
  • 피데스개발,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청약 마감…평균 12대 1

    피데스개발이 판교신도시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25일 피데스개발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280실 모집에 3359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2대 1을 기록했다.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지하 3층∼지상 8층·전용 43

    2016-10-25 김종윤
  • 주택사업 개선 뚜렷… 현대산업개발, 3분기 영업익 1422억 전년比 64% ↑

    현대산업개발은 올 3분기에도 주택사업을 발판으로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 25일 현대산업개발이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422억3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2016-10-25 김종윤
  • [주목! 이 단지] 서울 서남부 거점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서울시 관악구 봉천12-2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가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총 1531가구 규모로, 신규공급이 적었던 관악구서 분양하는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높은 편이다.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지하 3층~지상

    2016-10-25 박지영
  • 또 다시 위기 'GWDC' 향방은?

    '좌초위기' 구리월드디자인시티… 투자자·지역부동산 '멘붕'

    구리시가 2007년 하반기부터 구상에 들어간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가 또 다시 사업무산 위험에 처했다. 이달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의위원회가 다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앞서 '재검토' 의견을 받을 때 요구됐던 외국인투자자 관련 서류가 미비해 통과를 장담하기

    2016-10-25 성재용
  • [주목! 이 단지] 광교신도시 마지막 노른자위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현대건설이 오는 11월 경기도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용지 1-1블록에 주거용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을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1개동·총 876실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는 상업시설이고, 지상 4층부터 20층까진 오피스

    2016-10-25
  • LH-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맞춤형 개발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콘텐츠기반 지역개발 활성화 지원사업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LH가 보유한 지역개발 전문성에 KOCCA가 보유한 콘텐츠 육성 능력을 더해

    2016-10-25 김종윤
  • 가마산로 중심으로 사업성 엇갈려

    신길뉴타운 명암…남쪽 '일사천리'vs북쪽 '지지부진'

    신길뉴타운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에선 대형건설사가 2년 만에 분양을 재개하고 기존 매물에 웃돈이 붙은 반면, 다른 한쪽은 구역해제 지역이 속출해 반쪽짜리 뉴타운사업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말이 나오고 있다.  2005년 3차 뉴타

    2016-10-25 김종윤
  • 부영, 업그레이드된 '창원월영 사랑으로' 새 견본주택 25일 공개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총 4298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창원월영 사랑으로 부영' 견본주택을 25일 새롭게 선보인다.분양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고자 가구 내 마감재와 단지 내 주민 공용 커뮤니티시설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별도 추가 비용

    2016-10-25 성재용
  • 11월 입주물량, 연내 최대치…전국 3만5107가구

    11월 아파트 입주물량은 전국 3만510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연내 최대치다. 이중 전용 85㎡ 이하 중소형물량은 3만3209가구로, 11월 전체 입주물량의 95%를 차지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전월 7713가구 대비 148.5% 증가한 1만9164가구가 1

    2016-10-24 박지영
  • 현대산업개발, 회사채 1000억원 모집에 '3800억' 몰려

    현대산업개발은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지난 21일 진행한 결과 모집물량 3.8배에 이르는 3800억원 유효수요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회사채 선호도는 다른 대헝건설사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6월 3000억원

    2016-10-24 김종윤
  • 박상우 LH사장, 아시아근대5종 회장 취임… "세계무대에 적극 알릴 것"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제13대 아시아근대5종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24일 LH에 따르면 박상우 사장은 지난 23일 키르기즈스탄 촐폰아타에서 회원국 임원·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박상우 사장은 지난 19일 같은 장

    2016-10-24 김종윤
  • 국토부 "추가대책 없다" 해명 불구 수요자 심리적 부담

    정부규제 소문에 호가 '뚝' 건설사 밀어내기 '고심 중'

    정부가 집값 급등지역 규제 대책카드를 만지작 거리자 부동산시장이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강남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집주인들은 호가를 내리는 동시에 매수희망자들은 관망세로 돌아섰다. 분양을 준비하던 건설사들도 사업시기를 저울질하며 분위기 파악에 나섰

    2016-10-24 김종윤
  • 움츠러드는 오피스텔시장, 아파트 몰락 전주곡?

    지속되는 저금리 기조 아래 짭짤한 임대수익을 안겨줬던 오피스텔시장이 급격히 움츠러들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과잉공급으로 수익성은 하락하고, 메리트로 작용했던 청약에도 규제가 걸리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낙관적인 전망은 듣기 쉽지 않은 상황. 일각에서는 포화지경에 다다른

    2016-10-24 성재용
  • 시평 상위 8개 건설사 피소금액 '2조원 상회'

    대형건설사, 하자보수 분쟁 '피소액·건수' 모두 증가…기획소송 한몫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분양시장 호황에 따른 건설사들의 공급량 증가가 하자분쟁 등의 소송으로 부메랑이 돼 돌아오고 있다. 피소금액과 피소 건이 나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기획소송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만큼 관련 절차와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

    2016-10-24 성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