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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설 연휴 24시간 사이버위협 모니터링

보안 관련 문의나 도움은 국번 없이 118

입력 2012-01-20 15:40 | 수정 2012-01-20 17:57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해킹·악성코드 등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 기능을 강화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연휴 해킹이나 웜·바이러스, 개인정보유출, 불법 스팸 등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국번없이 118로 전화하면 KISA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종렬 KISA 원장은 "국민이 설 연휴를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KISA가 연휴 때 비상근무를 통해 사이버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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