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들에게 삼계탕·수박·모시옷 제공
  • 

  • ▲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
    ▲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건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국민은행은
    8일 종로구에 위치한 쪽방촌을 비롯한
    전국 11개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삼계탕, 수박, 모시옷 등을 제공하는
    [건강한 여르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쪽방촌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게
    건강과 마음을 나눠드릴 수 있어 흐뭇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희망과 기쁨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노사가 함께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이건호 KB국민은행장

     

     

    국민은행이 준비해온 삼계탕과 모시옷으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쪽방촌은 노인들만 모여 사는 곳이라
    늘 외롭고 여름철엔 지원의 발길도 뜸해
    마음 고생이 심하다.

    아들, 딸 같은 직원들이 찾아와
    보신 음식까지 제공해 주니 힘이 난다.


     - 종로구 돈의동 거주 김모(76) 할머니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공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