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온누리상품권 선물… 어려운 이웃돕기 이어가
  • ▲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영등포지역 90여분의 어른신들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했다.ⓒLG디스플레이 제공
    ▲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영등포지역 90여분의 어른신들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했다.ⓒ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 본사 임직원 봉사단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명절 음식, 과일, 간식거리와 따뜻한 마음을 듬뿍 담은 '추석맞이 영양만점 주머니'를 만들어 영등포 지역에서 외롭게 사시는 90여분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추석에는 정성껏 마련한 선물과 주변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도 함께 전달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뿐 아니라 소상인들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매해 겨울이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구입해 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 경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1석 2조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8월 중순부터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서울을 비롯한 파주, 구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40여개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과 어울려 송편을 빚고 명절 선물을 나누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 명절 사랑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