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자회사 신한은행이 보통주 1주당 283.8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배당총액은 4500억원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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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은총재 "비 IT 부문 성장률은 1.4% 유지 … 반도체 호조에 0.35%p 높였지만 건설투자는 0.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