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화제약
한화제약의 건강기능식품 판매회사인 네츄럴라이프(사장 김경락)의 멀티비타민 '얼라이브'가 2년 연속 '올해의 비타민상'을 수상했다.
네츄럴라이프는 해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 중 최고의 상품을 뽑는 올해의 비타민상, 2년 연속 멀티비타민·미네랄부문에 얼라이브 원스데일리 멀티비타민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한국에서도 정식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 내 약 3만 2000개 매장과 유럽·아시아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제품이다.
얼라이브는 24가지 비타민/미네랄, 피토케미칼 식물영양소인 12가지 야채, 12가지 과일, 9가지 그린푸드, 9가지 버섯, 효소, 인삼 외 보조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멀티비타민이다.
또한 얼라이브에는 피토케미칼 식물영양소가 무려 51가지로, 파슬리, 케일,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블루베리, 빌베리, 블랙베리, 아사이 등 24종의 야채과일과 스피루리나 클로렐라 등 9종의 그린푸드 그리고 평소 섭취하기가 힘든 영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아가리쿠스 등 버섯류를 포함한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갈아 넣었다.
피토케미칼이란 식물영양소라고도 불리며, 식물 스스로가 강한 햇빛 및 해충 등 외부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지는 보호물질로 비타민이나 미네랄만큼 중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얼라이브는 우리 몸 곳곳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에너지 충전, 활력증강, 면역력 강화, 눈 건강, 뼈 건강, 혈액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1정이면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