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신한금투, ELS・ELB・USD ELS 등 총 9종 공모

입력 2015-07-28 10:05 | 수정 2015-07-28 10:11

신한금융투자는 연 5.12%의 수익을 추구하는 85배리어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한 9종의 상품을 29일 부터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1434호'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에 3년만기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12%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만기상환 시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15.36%)이 상환되며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청약 가능한 연 3.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 1376호'는 저위험(4등급)의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상품이다.


또 보유한 달러화를 원화로 환전하는 불편함 없이 보유한 미국 달러로 청약과 결제가 이뤄지는 'USD ELS11393호' 상품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외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상품 등 총 9종을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정성훈 greg@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