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 입증
  • ▲ (왼쪽부터) 얀장 FCA APAC 품질총괄, 래리 워커 FCA  APAC 구매 품질 본부장, 박근형 넥센타이어 OE영업총괄 전무, 김진태 FCA 한국 품질총괄 상무.ⓒ넥센타이어
    ▲ (왼쪽부터) 얀장 FCA APAC 품질총괄, 래리 워커 FCA APAC 구매 품질 본부장, 박근형 넥센타이어 OE영업총괄 전무, 김진태 FCA 한국 품질총괄 상무.ⓒ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16일 FCA사가 국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한 '2014 Outstanding Supplier Quality Award'에서 글로벌 공급 품질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Outstanding Supplier Quality Award'는 FCA가 매년 글로벌 부품 공급 업체 중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글로벌 1500여개 공급 업체 중 타이어는 4개 업체의 5개 공장지가 선정됐으며, 국내 타이어 업계에서는 넥센타이어가 창녕·양산 공장 2곳 모두 유일하게 선정돼 품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2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FCA사에는 '올 뉴 200'과 '램 3500', '램 프로마스터', '500X', 그리고 '듀카토' 등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