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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망고과즙 넣은 '첫눈애(愛) 망고빙수' 선봬

눈꽃얼음 위에 망고과즙, 딸기, 파인애플, 바닐라 아이스크림 토핑

입력 2016-08-04 13:56 | 수정 2016-08-04 14:44

▲ 첫눈애 망고빙수.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망고과즙이 들어간 프리미엄 빙수 '첫눈애(愛) 망고빙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첫눈애 망고빙수'는 얼음을 곱게 간 눈꽃 얼음으로 만들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제품으로 '집에서 즐기는 전문점 빙수'를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노란 망고 빛깔의 얼음 위에 딸기, 파인애플,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토핑돼 있어 다양한 맛과 색상으로 식감을 자극한다. 잘게 썬 망고다이스가 얼음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어 씹으면 입안 가득 진한 망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최근 제과시장에는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이 들어간 파이, 젤리,  아이스크림 등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첫눈애 망고빙수'는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면서 "팥이 들어간 빙수뿐만 아니라 과일로 만든 빙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첫눈애 망고빙수'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2500원이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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