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VOD뉴스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7/01/19/2017011910001.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뉴데일리
VOD뉴스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법원, 특검 청구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
윤진우
입력 2017-01-19 03:00
수정 2017-01-19 05:4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7/01/19/2017011910001.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특검의 영장 청구가 백지화되며 이 부회장은 구속 수사를 면하게 됐다.
법원은 19일 새벽 5시경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도주 및 증거인멸에 대한 우려가 없어 구속영장을 기각한다는 내용이다.
결과를 기다리던 이 부회장은 한 시간이 지난 6시경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귀가했다.
관련기사
이재용 부회장 '영장심사' 종료…'서울구치소'서 최종 결정 대기
이재용 부회장 '영장심사' 출석…"굳은 표정에 침묵"
이재용 부회장, 영장 심사 이동 위해 특검사무실 도착
이재용 '영장심사'…"불구속 수사로 방어권 보장 해야"
윤진우
jiinwoo@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韓 타격 예고 '슈퍼 301조'·'무역확장법 232조' … 상호관세보다 '더 큰 고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법 301조(슈퍼 301조)와 무역확장법 232조를 활용한 공격적인 관세 정책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존에 사용했던 상호관세보다 더 큰 후폭풍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속보] 트럼프 "모든 나라에 대한 10% 관세에 방금 서명"
관세 위법 판결은 韓에 사실상 '희망 고문' …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재협상 불가능
韓 기업들 트럼프發 '더 큰 리스크'에 긴장 … 관세 불확실성에 사업 계획 다시 짜야 할 판
김용범 靑 정책실장, 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 "LTV 축소-만기 차등화"
더 벌어진 중국과의 주력산업 기술 격차 … 韓, 이제 中 추월 꿈 버려야 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