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일반 체리 보다 당도 20% 높은 미국산 노란 체리인 스카이라래 체리 판매
  •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당도 노란 체리인 미국산 스카이라래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 용산구에 위치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당도 노란 체리인 미국산 스카이라래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이마트가 일반 체리에 비해 당도가 약 20% 높은 미국산 노란 체리인 스카이라래 체리를 판매한다.

    이마트가 판매하는 스카이라래 체리는 평균 당도가 약 16~18 brix인 일반 체리와 달리 22brix의 당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체리다.

    스카이라래 체리는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신맛이 거의 없어 최고 수준의 진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미국, 일본, 호주, 한국에서만 판매하며 한국에서는 이마트가 단독 판매한다.

    이마트는 출시 기념행사를 통해 스카이라래 체리를 정상가에서 10% 이상 할인한 8800원(454g)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