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주요 점포에서 고당도 감귤인 ‘성전감귤’ 단독으로 선봬
  • ▲ 모델들이 성전감귤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 모델들이 성전감귤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일반 감귤에 비해 당도가 최대 2배 높은 감귤이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이 15일부터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당도가 평균 15브릭스, 최대 22브릭스까지 나오는 고당도 감귤인 ‘성전감귤’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당도 성전 감귤은 흔히 감귤이라 불리는 온주밀감으로 다른 감귤과 다르게 3월에 수확되는 만생종이다.

    24년간 제주도에서 성전 감귤을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농가에서 생산된 것으로, 이 농가는 물 주는 시기와 천연비료 사용에 대한 노하우로 고당도의 감귤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