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또는 자켓으로 유연하게 입을 수 있어간절기 아이템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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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잇세컨즈 셔켓ⓒ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대를 타겟으로한 '셔켓'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셔켓이란 셔츠와 재킷의 합성어로, 캐주얼 셔츠와 같은 디자인이지만 셔츠보다 두께감이 있고 재킷보다는 가벼워 간절기에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에잇세컨즈의 셔켓은 두께감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있어서도 캐주얼과 포멀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함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에잇세컨즈의 핀 스트라이프 셔켓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적합하다. 잔잔한 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청량감을 더한 디자인이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깔끔하고 세련된 스트라이프 셔츠 스타일이지만 셔츠보다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 쌀쌀한 가을 날씨에 입기에도 무리가 없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허준석 에잇세컨즈 팀장은 "2030대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생활 방식의 유연화 경향이 자리잡으며 패션에서도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편안한 스타일링이 주목 받고 있다"라며 "간절기 아이템 중 가장 실용성이 뛰어난 셔켓은 캐주얼과 포멀 등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려 2030대에게 올 시즌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