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수원센터 확장 및 지능형시스템 도입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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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I한국의학연구소가 2년 연속 100만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KMI는 2019년 재단 산하 7개 건강검진센터(광화문·여의도·강남·수원·대구·부산·광주)의 연간 검진인원이 최초로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상황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 

    KMI 관계자는 “질병은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 건강검진을 미루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아픈 곳이 없다고 하더라도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KMI는 지난 35년간 쌓아온 건강검진 역량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확실히 지키는 평생 건강관리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 KMI는 국민건강 증진과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선도적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초 수원검진센터 확장이전과 강남검진센터 확장 및 리뉴얼, 전국센터 KICS(KMI 지능형종합건강검진시스템) 도입 등이 예정됐다.

    이와 함께 KMI는 건강검진을 통해 현재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미래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