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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신입 21명 공개 채용… 체험형 인턴 53명 별도 선발

금융일반 11명·회수조사 4명·IT 4명 등

입력 2021-08-08 10:17 | 수정 2021-08-08 11:00

▲ ⓒ뉴데일리DB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하반기 신입직원 21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예보는 하반기 분야별 금융일반(경영) 11명, 회수조사 4명, IT 4명, 고졸(일반행정) 2명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입사지원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 및 면접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내달 11일 실시하며, NCS·공통과목(회계원리)·전공과목(각 분야별로 경영학, 법학, 전산학) 시험을 실시한다.
 
아울러 예보는 금융권 업무경험 제공 및 취업역량 향상 지원 등을 위해 53명의 체험형 인턴도 별도 채용한다. 
 
공사는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 전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예보는 올 상반기 신입직원 15명을 채용한 바 있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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