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림 사장과 주요 경영진·전국 지점장 화상회의 참석 머니무브·고객가치 증대 방안 논의, 하반기 추진 사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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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지난 13일 올해 하반기 WM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우수 지점·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회의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시상식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WM 영업전략회의는 박정림 사장과 주요 경영진, 전국 각지의 지점장 전원이 참석했다. 최근 우호적인 증시 환경 하에서 나타나고 있는 머니무브(Money move) 상황과 고객 가치 증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향후 고객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도 검토했다.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올해 상반기 동안 해외주식, PB 고객관리, 고객만족(CS) 등 주요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지점과 직원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며 그간 노고에 대해 감사와 칭찬의 마음을 전했다.박정림 사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해 KB증권만의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을 더욱 활성화 하는 등 고객 가치 증대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