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28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신가전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은 2018년 14%에서 올해 17~18%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구매 패턴을 지역별로 보면 북미,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당사 위생 가전을 필수화하도록 고객 가격 수용성 높이고 브랜드 투자 확대 및 고객 페인포인트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