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첫날 '25시간만에 180억원' 돌파

24시간 만에 판매액 180억원 돌파누적 판매액 1억원 돌파 브랜드 36개블랙 프라이데이 12월1일까지 진행

입력 2021-11-26 10:51 | 수정 2021-11-26 15:43

▲ ⓒ무신사

무신사가 ‘2021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오픈한지 하루 만에 판매액 180억원을 넘어서는 실적을 달성했다.

26일 자정부터 진행된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는 판매 시작 25시간 만에 총 누적 판매액 180억원을 돌파했다. 오픈 3분만에 1억을 돌파했고, 30분만에 10억원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달성 판매액은 210억여 원으로 총 누적 할인액은 약 176억원에 달한다. 하루 동안 총 250만명 이상이 무신사 스토어를 방문했고, 분당 최대 4만명 이상이 접속했다. 트래픽도 전주 대비 약 3.4배 증가했다.

입점사 중 하루 동안 누적 판매액 1억원을 돌파한 브랜드도 36개에 달한다. 커버낫, 마크 곤잘레스, 디스이즈네버댓, 라퍼지스토어, 아디다스, 예일, 예스아이씨, 코드그라피 등이 매출 상위 10권 내에 올랐다.

25일 저녁 진행된 블랙 프라이데이 기념 커버낫 라이브 방송은 70분 동안 총 누적 시청 접속자 수 18만명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티 플리스 웜업 자켓’, ‘RDS 유틸리티 다운 점퍼’ 등 인기 아우터를 선보여 1억8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한편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는 약 11만 개에 달하는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무신사 부티크, 뷰티, 골프 카테고리 상품을 처음으로 추가하며 약 18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급 규모의 프로모션으로 기획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