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품목으로 구성… 15일까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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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협중앙회 제공
수협중앙회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추석 명절맞이 '민생 수산 선물세트'를 오는 15일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민생 수산 선물세트'는 추석을 앞두고 국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수협쇼핑이 시중 가격의 최대 절반 수준으로 마련한 상품이다. 해당 선물 세트는 명절 기간 수요가 높은 총 6개의 품목으로 구성됐다.제수용으로 자주 쓰이는 영광 참굴비(1.1kg, 10미)는 정상가보다 50% 할인된 6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고등어와 갈치로 구성된 세트(갈치 400g × 4토막, 손질고등어 150g × 6팩)는 42% 할인된 5만1620원에 만나볼 수 있다.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활전복(7~8미, 1kg)은 36% 할인된 2만864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멸치세트는 정상가보다 31% 할인된 가격인 2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살아있는 활전복으로 만든 다시마전복장(1kg)은 29% 할인된 4만8000원에 판매한다.이들 상품을 11일 오전까지 구매하면 추석 명절 시작 전에 받아볼 수 있으며, 그 이후의 주문은 이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추석은 수산물 소비가 살아나는 큰 대목 중 하나"라며 "이번 할인전은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해 온 가족과 풍성한 명절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