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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정부 주관 K-AI 프로젝트 LG AI연구원 컨소시엄 참여사로서 AI 내재화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병기 LG유플러스 AX그룹장은 8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정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선정된 최종 5개 정예팀에 LG AI컨소시엄이 하나로 선정됐다”며 “컨소시엄은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엑사원을 개발하고 AX산업 생태계 적용을 주도해온 강점을 바탕으로 컴퓨팅과 하드웨어 서비스 영역에 역량을 갖춘 10개 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컨소시엄에서 LG유플러스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파급 효과를 창출하는 생태계 구축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전 그룹장은 “컨소시엄 내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K-엑사원 기반 B2C, B2B의 실질적인 성공 사례를 발굴함으로써 범국민적 AI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AI 내재화 역량을 고도화하고 AI 친화적인 고객 경험 혁신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