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퍼블리싱 진행, 크로스플랫폼 개발캐릭터 수집형 팀 로그라이트 장르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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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일본 출판사 코단샤와 만화 ‘데드 어카운트’의 게임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본연의 재미를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다. 현재 모바일과 STOVE(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주요 콘텐츠와 정보는 향후 순차 공개 예정이다.게임의 원작 ‘데드 어카운트’는 2023년에 연재를 시작했으며, ‘리얼 어카운트’와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 등으로 잘 알려진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작품이다. 죽은 자의 SNS 계정이 디지털화되어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주인공인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오병진 스마일게이트 사업실장은 “데드 어카운트의 게임화는 단순한 IP 확장을 넘어 원작 팬과 게이머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데드 어카운트를 성공적인 글로벌 타이틀로 안착시키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