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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가 2026년 1분기를 목표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천영환 위메이드 IR실장은 11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앞선 시연회에서 스테이블 코인 전주기 시스템 기술을 선보였고 메인넷 구축과 운영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원화 스테이블 코인 메인넷 구축과 기술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 기여자로 참여하는 방향성에 따라 사업을 준비 중이라는 설명이다.

    천 실장은 “자체 메인넷 스테이블넷을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스테이블 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위와 같은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내년 1분기를 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을 정식 론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