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 협업 선물세트와 구이용 상품 5종 판매최강록 셰프 고안한 특제 소스 함께 제공유명 셰프 협업 상품을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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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는 이번 설 명절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해 출시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2kg)’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 8+등급)’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0만9000원, 14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로 처음 출시해 당시 총 200세트가 판매되는 등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고안한 특제 소스를 동봉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는 와규 본갈비살, 치마살, 부채살, 살치살 등으로 구성했으며, 최강록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이·와인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각 부위의 깊은 육향과 풍미를 한층 살렸다.

    또한 롯데마트는 구이용 상품 5종(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으로 구성된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를 판매 중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2024년 12월 부채살, 살치살, 토시살 3종을 먼저 출시했으며, 이후 2025년 3월 꽃갈비살과 대패삼겹살 2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는 최강록 셰프가 직접 제안한 ‘아늑한 심야 식당’ 콘셉트를 적용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구워 먹는 방식이 아닌, 한 점씩 천천히 구워 가장 맛있는 순간에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더불어 부채살에는 와인 소스, 살치살과 꽃갈비살에는 유자 페퍼 소스, 토시살에는 새콤 소이 소스, 대패삼겹살에는 매콤 두반장 소스를 매칭해 각 부위별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했다.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개당 2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품목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더불어 2월 중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를 대상으로 추가 할인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최강록 셰프 외에도 유명 셰프 협업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탕수육(500g)’, ‘요리하다X정지선 깐쇼칠리새우(350g)’, ‘요리하다X정호영 키츠네 우동(2인)’을 28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 판매하며, 이날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주말 특가로 행사 카드 결제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2월6일까지 ‘최현석 셰프의 함박스테이크 세트’를 행사 카드 결제 시 10% 할인된 7만1010원에 판매하며, ‘최현석 셰프의 집에서 즐기는 온가족 파인다이닝 세트’를 7만6900원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