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무릎·어깨·백내장 수술 등 4개 부문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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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병원
경희대병원이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6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Asia’s Top Private Hospitals & Clinics 2026)' 평가에서 4개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 의료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아시아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병원 인증 데이터, 평판의 지속성을 반영한 전년도 추천 데이터를 종합해 진행됐다. 평가는 고관절·무릎·어깨 수술과 굴절 교정 및 백내장 수술 등 총 5개 부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경희대병원은 고관절 수술 국내 5위(아시아 21위), 무릎 수술 국내 4위(아시아 19위), 어깨 수술 국내 5위(아시아 23위), 백내장 수술 국내 9위(아시아 74위)를 기록했다.김종우 경희대병원장은 "의료 전문성과 첨단 장비, 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안전과 치료 성과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