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금융권 진출 1년만에 고객사 20곳 돌파SOOP, 전략적 팀 전투 대회 ‘STS: 신화와 전설’ 개최펄어비스 ‘붉은사막’,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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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빙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누적 순방문자수 4.2배 급증티빙은 ‘쇼미더머니12’와 ‘야차의 세계’를 모두 시청한 누적 UV(순방문자수) 수가 일주일만에 무려 4.2배의 상승폭을 기록했다.야차의 세계는 쇼미더머니12와 평행세계를 다룬 티빙 오리지널 프로그램이다. 시청자 10명 중 약 8명 이상은 쇼미더머니12를 동시 시청하는 코어 팬덤으로 나타났다.티빙 이용자 층 또한 두 프로그램에서 1020 세대 시청 비율이 모두 40%대로 나타났다. ‘지하 전장’이라는 날 것 그대로의 콘셉트와 힙합이 만나 젊은 이용자층이 추구하는 장르적 쾌감을 선사했음을 보여준다.티빙 관계자는 “OTT 플랫폼이 콘텐츠 IP를 확장하고 팬덤을 결집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NHN두레이, 금융권 진출 1년만에 고객사 20곳 돌파NHN두레이가 금융 사업 진출 성과로 고객사 20곳을 돌파했다.NHN두레이는 2024년 12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인가를 획득하며 금융 부문 협업툴 확산을 본격화했다.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업 전 영역에 ‘Dooray!(이하 두레이)’를 공급해 국내 대표 금융기관 20여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금융 부문 국내 SaaS 협업툴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2026년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금융기관에 공급함으로써 금융 내부망 내 Dooray AI 확산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1분기에는 개인 프로젝트, 메일, 캘린더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리마인드와 업무 조언을 제공하는 기능을 출시할 예정이다. 2분기에는 기능을 고도화해 반복적이고 복잡한 금융 업무의 효율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올해는 반복 업무를 줄여주는 AI 에이전트 공급을 통해 더욱 많은 금융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SOOP, 전략적 팀 전투 대회 ‘STS: 신화와 전설’ 개최SOOP은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 ‘STS(SOOP TFT Series): 신화와 전설’ 본선을 개최한다.지난 2020년 첫선을 보인 STS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SOOP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다. 일반 시드와 스트리머 시드를 별도로 선발하는 독특한 방식을 통해, 국내 최정상급 실력자들과 인기 스트리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은 29일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100만 원 규모로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TFT 글로벌 대회인 ‘전략가의 컵 II’ 본선에 직행할 수 있는 시드가 부여된다.SOOP은 “STS를 연간 2회 추가 개최함은 물론 TFT 글로벌 대회 제작에도 참여해 e스포츠 허브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펄어비스 ‘붉은사막’,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 입점했다.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에픽게임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붉은사막을 즐길 수 있게 됐다.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포트나이트(Fortnite)’와 콜라보도 발표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붉은사막을 사전 예약하거나 구매한 포트나이트 이용자들은 붉은사막 주인공 ‘클리프(Kliff)’의 의상을 3월 20일 포트나이트 상점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펄어비스는 21일 붉은사막의 골드행을 발표하고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 예정이다.◆NHN KCP ‘비벗’, 창업 지원 프로그램 성료NHN KCP가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창업 지원 플랫폼 ‘비벗’이 창업 지원 프로그램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비범한 프로젝트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자금·운영·홍보 영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2는 지난해 8월 진행된 시즌1의 호응에 힘입어, 소규모 자영업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비벗은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0만 원의 창업 지원금 ▲KCP POS+ 포스기와 영수증 프린터 ▲매장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한다.NHN KCP 관계자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