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콘텐츠 'KCC 프로덕션' 대리점 홍보콘텐츠 제작 통래 대리점 인지도, 신뢰도 상승
-
- ▲ KCC 프로덕션 콘텐츠.ⓒKCC
KCC가 유튜브를 통해 대리점을 지원하는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KCC는 유튜브 공식 채널 'KCC TV'를 통해 대리점을 홍보하는 상생형 콘텐츠 'KCC 프로덕션'을 운영한다.KCC 프로덕션은 진행자가 KCC 창호와 페인트 대리점을 방문해 사장, 직원들과 게임하고 대화를 나누며 시설을 둘러보는 콘텐츠다.KCC는 5~7분 이내에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업로드하고 있으며, 1분 이내 쇼츠 홍보 영상을 별도로 제공해 대리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는 진행자와 직원의 재치 있는 대화를 통해 대리점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직무 관련 게임이나 인터뷰를 통해 전문성도 함께 알려 나가는 방식이다.대리점 노출도를 높여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홍보에 한계가 있었던 대리점들은 KCC의 지원으로 유튜브 홍보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 누적 조회수는 1억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KCC는 유튜브 상생 콘텐츠를 비롯해,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이맥스 클럽 및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 운영, 창호 트레이닝센터 교육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대리점의 신뢰도와 역량을 강화하고, 영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KCC는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대리점에서 취급하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대리점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 지원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KCC 관계자는 "홍보에 대한 니즈는 있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KCC 대리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당사의 제작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리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면서 최종 소비자도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KCC와 대리점의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